'도서관'에 해당되는 글 74건

  1. 2009.08.17 외국 도서관 사진 이벤트
  2. 2009.08.05 세계경제위기가 도서관에 미치는 영향 (3)
  3. 2009.06.07 대통령기록관에서 만나는 노무현
  4. 2009.04.15 도서관주간을 통해 본 한국과 미국
  5. 2009.03.09 경제위기를 극복하는 도서관 이용 ? (4)
  6. 2009.01.21 오바마의 첫대출 도서는 ?
  7. 2008.12.21 공공도서관을 살리는 빌게이츠&멜린다 재단 (5)
  8. 2008.12.15 [동영상] 사서로 가는 길
  9. 2008.11.23 [동영상] 대학도서관 2.0 만들기 (2)
  10. 2008.11.09 책수레도 김연아가 될 수 있다! 없다! (2)
  11. 2008.10.20 사서용어사전으로 달인되자!
  12. 2008.09.29 내가 만드는 검색엔진, Rollyo
  13. 2008.09.05 네이버에서 만난 도서관 사서 5분
  14. 2008.08.26 도서관송 : Hi-fi sci-fi library (2)
  15. 2008.08.06 새롭게 단장한 사서커뮤니티 WebJunction
  16. 2008.07.28 도서관 테마 RSS 수집 캠페인
  17. 2008.07.22 도서관에서 활용하는 iGoogle 가제트
  18. 2008.07.16 독도는 아직(?) 우리땅... (1)
  19. 2008.04.21 브리태니커 위젯을 달고 뛰어보자 폴짝~ (2)
  20. 2008.03.27 도서관2.0 개론
  21. 2008.03.26 도서관은 web 1.0 이다 ?
  22. 2008.03.10 2019년 도서관은 사라진다? (4)
  23. 2008.02.14 도서관과 발렌타인
  24. 2008.01.25 DBPIA 논문 정보 - '사서커뮤니티'를 통해 본 대학도서관의 과제
  25. 2008.01.24 인수위의 무소불위에 불타는 도서관
  26. 2008.01.23 웹2.0을 이용한 집단 데이터노가다 (2)
  27. 2008.01.12 사서의 탈도서관화 (2)
  28. 2007.11.30 도서관에 사는 기쁨
  29. 2007.11.22 도서관2.0 글 모음
  30. 2007.11.20 젊어서 고생을 원하나 ?
KERIS 사서커뮤니티에서 이벤트가 진행중입니다. 외국 도서관 사진을 설명과 함께 올려주시면 됩니다. 가장 많이 추천받은 회원에게 10만원의 문화상품권이 주어진다고 합니다. 개인적인 여행이나 또는 도서관에서 연수로 간 분들은 혼자만 간직하지 마시고, 개인적인 경험과 사진을 이웃 사서들과 함께 나눠보면 어떨까요 ? 그럼, 서로 행복해지겠죠.

사서면 누구나 1년에 한 번쯤 외국에 여행가잖아요 ? 10년에 1번밖에 못갔다 오신다구요 ? 그럼, 쪼금  불행한거예요. ㅎㅎ

 

<개그콘서트 508회 (4) "행복전도사"  2009-08-09 방송. KBS 찜,  Powered by VMark>

KBS ‘찜’은 KBS 컨텐츠의 편리한 시청, 공유를 위해 무료로 제공되는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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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국중의 소식지를 보니  세계경제위기와 재정지원 제한 등의 이유로 IFLA에서 주관하는 2010년 세계도서관정보대회의 개최지가 호주에서 스웨덴으로 변경되었다고 한다. 호주 힘든가봐요. 호주든 스웨든이든 가보긴 힘들겠지만 도서관 지원이 줄어든다는 것은 세계적인 슬픔이군요.

반면 이번주부터  대한민국과학대전이 서울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몇 장의 무료 티켓이 생겨서 도서관 이용자들에게 나누어주려고 하다가 주관 사이트를 들어가보니 이런 안내문이 있더군요.


우리나라 좋은 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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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 전에 일때문에 성남에 있는 국가기록원을 갔었다. 그곳에는 대통령기록관도 같이 있다. 아늑한 곳에 조용히 기록물들이 정리되고 있었다. 찬란한 기록보존의 우리 역사가 일제강점기이후 역사적 혼란 속에 주춤하다가 이제 다시금 꽃을 피우려 하고 있다. 그 중심에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있다. 가장 많은 기록물을 남기고 간 대통령. 늘 소통하려고 했던 대통령으로 기억된다. 그래서, 재임기간 언론보도 보다는 청와대 블로그를 더 자주 갔었던 기억이 난다. 지금은 살아계셨으면 트위터를 하고 있지 않았을까.

대통령기록관의 웹사이트에는 재임시절의 사이트들이 옮겨와 있다. 그곳에서 만난 1시간여의 인터뷰동영상. 당신은 퇴임을 마치 출소하는 재소자의 심정으로 기다리고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고향으로 돌아간다는 부푼 마음이 느껴져서 더욱 안스러운 마음이 들었다. 시대는 단 한 번도 나를 비켜가지 않았다는 제목의 인터뷰. 노무현이 남긴 수많은 말과 글들. 이젠 대통령기록관에서 만날 수 있다. 그는 역사속에서 영원히 살 수 있는 기록을 남기고 떠났다.
당신은 목수같은 사람이었다. 집을 다 지으면 떠나야 하는 사람. 국민에게 더 나은 집을 만들어주려 했던 당신. 당신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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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정한 도서관주간이다. 벌써 45회째라고 한다. 도협 사이트에 들어가 보니 대부분 행사는 공공도서관 위주로 진행되고 있었다. 미국도서관협회에 가보니 역시 동일하게 도서관주간이다. 아마도 도서관의 왕국인 미국에서 따오지 않았나 싶다. 우리나라는 협회 차원의 큰 행사가 표어 짓기인 듯하다. 매년 표어를 공모해서 당선작을 포스터로 보내주고 있다. 한국과 미국의 홍보 포스터를 한번 비교해보자.


캐치프레이즈와 책을 활용한 심플톤의 이미지가 들어가 있다. 그냥 상투적이라는 느낌이 든다. 포스터로서의 파급력은 약해 보인다.

Honorary Chair of National Library Week Jamie Lee Curtis

Download Print PSA
(pdf 7MB)


미국의 경우에는 일반인과 친숙한 인물을 모델로 사용하고 있다. 도서관을 배경으로 앉아있는 사람은 영화배우 Jamie Lee Curtis다. 영화 <True Lies>에 아놀드 슈왈츠제네거의 부인으로 나왔던 것이 기억난다. 그런데, 이 배우는 New York Times의 베스트셀러 작가며 온라인 신문사의 블로거기자로도 유명하다고 한다. 도서관을 홍보하기에는 아주 딱좋은 선택인 듯하다. 우리나라에서는 누가 그런 역할을 할 수 있을런지 마땅히 떠오르는 사람이 없다. 하지만 최근 김연아가 도서관에 나타나서 도서 대출을 한 것이 화제가 됐었는데 아쉽게도 다들 김연아의 패션에만 관심이 중심됐다. CF대박의 스포츠 국민영웅인 김연아가 들어간 포스터라면 정말 대박이 아닐까.

경제도 어렵고 도서관은 갈수록 더 어려워지고 있다. 이런 때일수록 모든 관종이 도서관과 사서를 효과적으로 홍보해야하지 않을까. 비록 김연아는 섭외하기 힘들겠지만.

아래 동영상을 보니 경제가 어려울수록 도서관의 가치는 빛을 발하고 있다는 걸 느낄 수 있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도서관 이용자를 위해 노력하는 참된 모든 사서분들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Visit msnbc.com for Breaking News, World News, and News about the Economy



역대 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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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힘들수록 도서관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미국, 영국의 얘기다. 우리나라는 어떨까 ? 공공도서관의 수가 빈약한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그 효과가 크지는 않지만 많은 사람들이 도서관을 찾고있다. 경기가 힘들수록 도서관의 수요가 늘고 그걸 대비해 시설과 인원을 늘리는 것이 미래를 준비하는 현명한 투자라고 생각한다. 최근 Google에서는 경제위기속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돈절약하는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는 사이트를 만들었다. 여기에 보면, 사람들이 도서관을 이용하라는 팁들을 올려두고 있다. 안쓰는 것이 꼭 경제에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우유값도 아까운 서민들에게는 도서관을 이용해서 조금이라도 아낄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유용할 것이다. 교회 숫자 만큼은 아니지만 동사무소 만큼이나 많은 공공도서관이 우리 주변에 생겨나길 기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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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에 오바마가 44대 미국 대통령으로 취임을 했군요. 안좋은 날씨에는 불구하고 엄청난 사람들이 있더군요. 역대 가장 많은 축하객이라고 하죠. 부럽네요. 모두가 축하해줄 수 있는 대통령을 가졌다는 것이. 

Lincoln taking the oath at his second inauguration, March 4, 1865.
Lincoln taking the oath at his second inauguration, March 4, 1865.
Harper's weekly, 1865.
Prints & Photographs Division.
Reproduction Number:
LC-USZ62-2578
(사진 출처 : http://www.loc.gov/rr/program/bib/ourdocs/Lincoln2nd.html)

첫 흑인 대통령이 탄생할 수 있었던 것이 링컨 대통령의 덕분인지 오바마는 이번에 링컨이 취임식 당시에 사용한 성서를 가지고 선서를 했습니다. 그러면, 이 성서가 오바마 대통령의 첫대출 도서가 아닐지요. 이 성서는 미국 의회도서관에서 소장하는 희귀장서중의 하나라고 합니다. 아래 사진은 의회도서관 블로그에서 가져왔습니다.

더보기


올해가 링컨 대통령 탄생 200주년이 되는 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의회도서관에서는 2월부터 전시회를 엽니다. 링컨 성서 뿐만 아니라 암살 당시 주머니에 있었던 물건 등등의 유퓸 등이 전시된다고 합니다.

부시는 뛰어난 운동신경으로 신발 저격을 피해 무사히 임기를 마치고 고향으로 돌아갔죠. 물론 사서 출신의 부인인 로라 부시와 함께. 백악관의 새주인이 된 오바마는 링컨의 정기를 이어받어 전세계인이 존경할만한 선정을 펼치길 기원합니다.


출처 : http://www.loc.gov/blog/?p=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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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을 물려주는 것은 미국의 정신이 아닙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돈을 벌 수 있는 동등한 기회가 골고루 주어지는 것이 바로 미국의 정신입니다. - 웨렌 버핏

기부를 통해서 이런 미국의 정신을 보여주고 있는 빌게이츠&멜린다 재단이 이번에는 의료와 고속통신망 분야에 각각 7백만 달러를 기부했다. 고속통신망 개선을 위해서 Connected Nation이라는 시민단체와 미국도서관협회에 기부금이 지원된다. 재단의 발표에 의하면, 경기가 침체되는 이때에 구직을 원하는 사람들과, 학생, 및 인터넷을 쓸 수 없는 사람들이 공공도서관을 찾고 있기 때문에 인터넷접속에 대한 수요가 높다고 한다. 그래서, 7개 주의 공공도서관 인터넷 접속환경을 개선하는데 이 돈이 쓰여질 것이라고 한다.

지식접근에 대한 동등한 기회를 골고루 줄 수 있는 방법은 공공도서관을 활성화하는 것이 아닐까. 경기가 어려울수록 사교육에 들어가는 비용을 줄이고 도서관에 대한 지원과 활용을 강화해야 한다. 길을 연결하는 대규모 SoC 사업도 좋지만 지식의 길을 연결해주는 공공도서관의 확대도 우리에겐 절실하다.

출처 : http://news.cnet.com/8301-10805_3-10126104-7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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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lding Academic Library 2.0
View SlideShare presentation or Upload your own. (tags: academic_library library2.0)

작년에 UC Berkeley에서 있었던 컨퍼런스의 동영상이다. Meredith Farkas의 강연과 참석자들의 질의 내용을 통해서 library 2.0의 적용사례와 고민들을 공유해보자. 실제 강연은 13분 부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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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의 풍부한 표정과 현란한 스케이팅은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그런데 책수레가 이런 감탄을 자아내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의 도서관대회에서는 책수레를 이용한 포퍼먼스 경연대회를 하고 있다. 빙판은 아니지만 또한 혼자가 아니지만 그 아이디어며 발상이 도서관스럽다. 스케이팅 선수에게 스케이트화가 중요하듯이 사서에게는 책수레가 무엇보다도 소중한 도구다. 업무에 쓰이는 도구를 예술적인 경지로 끌어올린 대회가 있다니... ㅎㅎ 살짝 유치하면서도 재밌다. YouTUBE에 올라온 2008년 공연을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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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노트에서 이벤트를 진행중입니다. 초기부터 하나둘씩 모아가는 사서용어사전이 200페이지를 넘어서 300페이지 고지를 향해가고 있습니다. 오늘 보니 사서용어사전이 달인노트갤러리 첫페이지에 떴네요. ㅎㅎ
기념으로 스샷 올려봅니다.


사서용어사전을 함께 만들어보아요~ 많은 사서분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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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도 맞춤형 검색엔진이 있지만 Rollyo는 이용자들이 만들어낸 검색엔진들을 소스로 사용해서 검색엔진으로 재사용할 수 있는 독특한 서비스다. 교육 때문에 오랜만에 찾아가봤는데 Firefox와의 연동이라든가 북마클릿 이나 위젯을 통해서 이식성이 좋아졌다. 25개의 검색할 사이트를 추가해서 맞춤형 검색엔진을 만들 수 있다. 자주가는 블로그들을 모아서 주제에 맞는 검색엔진을 만들어보면 어떨까. 최근 하나둘씩 늘어가는 우리나라의 도서관 블로그를 타겟으로 하는 Korean Library Blog Search를 뚝딱 만들어보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소스 블로그가 유니코드를 쓰는 티스토리라서 그런지 사이트내에서는 잘 검색된다. 다만, firefox 검색 플러그인 안에서 검색하면 잘 작동되지 않는다. 인코딩의 문제인 듯싶다. 개선해달라고 메일을 보내긴 했는데 언제 고쳐질지는 모르겠다.
이것저것 넣어서 말아버리는 김밥과 일맥상통하는 멋진 이름 rollyo. 이제 의미가 와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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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인물검색 궁금한 인물을 한눈에!

네이버 인물검색에서 '도서관 사서'를 찾아보았습니다. 얼마나 계실까요. 두둥~

참고로 다른 직업의 인물도 찾아보았습니다.

교수 : 49,524건
변호사 : 10,041건
검사 : 2,740건
판사 : 3,817건
의사 : 1,512건
교사 : 1,300건
세무사 : 213건
마술사 : 62건
요리사 : 34건
사회복지사 : 7건
*사서 : 5건
역술가 : 5건


독도 때문에 스타가 된 김하나 사서님도 계시네요. 우리 주변에 그 많은 선배 사서님들은 어디계신지요.

인물 등록 절차를 찾아보았습니다.


인물정보 등록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인물정보 신규 등록을 원하시는 경우 아래에 있는 'E-mail문의'를 통해 문의해 주시면, 인물 등록 기준에 따라
신속히
판단하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인물 등록 기준을 문의했습니다. 곧 답변이 오겠죠. (아래 답변 추가합니다.)

네이버 인물검색 서비스에 인물정보를 등록하시려면,

다음 정보를 작성하시어 다시 문의 부탁드립니다.

 

해당 내용 검토 후 신속하게 등록 여부에 대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 인물 등록 필수 기재 내용
[인물 성명, 생년월일, 직업, 경력사항, 사진첨부]

 

사진은 초상권문제로 저작권이 해결된 사진(컬러,정면사진)만 가능합니다.

    참고로, 본인/소속 관계자의 요청이 우선할 수 있음을 안내해드립니다.

 

■ 인물 등록 요청인 정보
[본인이 요청할 경우] 이름, 개인연락처
[타인이 요청할 경우] 요청인명, 인물과의 관계, 요청인 연락처


■ 인물 검색 등록 기준


/관계 : 정치인 (국회의원, 광역/지자체 단체장, 정당 고위 간부 등)
공무원 (4급 서기관급 이상)

 

학계 : 전국 4년제 대학 조교수 이상, 전국 2년제 대학 부교수 이상

 

재계 : 국영/민영 기업인, 벤처기업인, 금융인 (임원급 이상)

 

법조계 : 변호사, 판사, 검사

 

군인 : 육군, 해군, 공군 (영관급 장교)

 

언론계 : 기자직 (차장급 이상), 비기자직 (부장급 이상)

 

문화예술계 : 문화예술계종사자로 수상경력 및 저명 대표작품이 있는 인물

 

연예계 : 탤런트, 영화배우, 가수, 개그맨 등 각종 연예계 종사자

 

의료인 : 전국 종합병원 전문의 (과장 이상)

 

기타 : 각계 사회기관단체장 및 기타 전문직업인



직업엔 귀천이 없다지만 인물사전을 통해서 이사회가 어떤 가치를 중요하게 여기는지 엿볼 수 있는 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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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깅 사서로 유명하신 데이빗킹님과 마이클 포터님께서 직접 출연하셔서 재미를 더해주는 뮤직비디오 킹왕짱입니다. 과거의 랑가나단에서 현직 사서들과 미래의 꿈나무 얼라 사서(?) 까지 등장하는 재미있는 도서관송입니다. 듣다보니 라임도 좋고 후렴구가 입에 짝짝 붙네요. Hi-fi sci-fi library~

가사도 잘 들여다 보면 의미도 있구요.


가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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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단장한 웹정션을 보라~

정말 부럽기 그지없다. OCLC에서 호스팅되는 WebJunction은 library staff을 위한 온라인 커뮤니티다. 빌게이츠 & 멜린다 재단의 후원을 받아서 운영되고 있다. 도서관의 여러분야별  관심그룹에 가입할 수도 있고,  유료지만  도서관과 관련된 강좌도 수강할 수 있다. 아래 동영상을 통해서 WebJunction의 변화된 모습을 보자.



우리나라의 사서커뮤니티도 내실있는 참여와 협력속에서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성장하길 기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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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는  한RSS를 가장 많이 이용하는 것같습니다. 기능중에 RSS테마라고 테마별로 RSS를 수집할 수 있는 컨텐츠가 있죠.

도서관과 사서와 관련된 RSS피드를 모으고 있습니다. 다른 분들도 새로 생긴 블로그나 도서관과 관련된 RSS를 추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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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oogle Gadgets @ Your Lib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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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오늘도 손님들로 바쁘겠구나. 미국의회도서관은 나름 이세상 자료들에 질서를 부여하고 분류기호를 주고 주제명을 연결시키는 주제명 전거작업을 하는 곳이다. 이곳에서 독도(한국)를 다른 중립적인 주제명으로 바꾼다는 기사로 국내가 술렁이고 있다. 독도는 한국의 역린이다.
 
아래는 현재 미국의회도서관 주제명표목표에 실려있는 독도에 관한 주제어이다. 예전에는 Tokdo islands(Korea)가 대표 주제어였는데 지금은 Tok Island(Korea)로 변경되어 있다. 독도가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워지고 있다. 일본명칭인 다케시마도 있지만 국적은 분명히 한국으로 표시되어 있다.

Subject Authority는 주제명 전거라고 하는데 동일한 개념의 단어들을 대표 주제어 아래 함께 연결해주는 기능을 한다. 유사 별칭 주제어로 찾아도 해당 주제어로 연결시켜주어 자료 검색의 완결성을 높여준다.
현재까지는 미의회도서관 주제명표목표에 의하면 독도는 한국땅이다. 아직은 말이다.

LC Subject Search: Structured subject heading
 
Tok Island (Korea) 
UF
Dogdo Island (Korea)
  Dok-do (Korea)
  Dokdo (Korea)
  Hornet Islands (Korea)
  Kaji-do (Korea)
  Kaji Island (Korea)
  Kajido (Korea)
  Liancourt Rocks (Korea)
  Sambong-do (Korea)
  Sambong Island (Korea)
  Sambongdo (Korea)
  Take-shima (Korea)
  Tok-do (Korea)
  Tok Islands (Korea)
  Tok-to (Korea)
  Tokdo Islands (Korea) [Former Heading]
  Tokto (Korea)
BT  Islands--Korea (South)

UF(used for) : 동의어
BT(Broader term) : 광의어


일명 빨간책(Red books)이란 별명의 의회도서관 주제명표목표(LCSH)에 주제명이 실립니다. 현재 31판이 나올 예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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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태니커가 블로거에게 문호를 개방했다. 등록한 블로거는 아래와 같이 위젯을 달 수 있다. 도서관학에 관한 아티클 위젯을 달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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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2.0 개론

도서관 2008.03.27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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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stuff works라는 사이트는 위키피디아랑 비슷하다. 웹3.0에 대한 아티클을 보면 개념설명에서 웹1.0을 도서관에 비유하고 있다. 도서관은 정보원으로 사용되지만 우리가 그 정보에 기여하거나 변경할 수 없기 때문이다. 반면 한무리의 친구나 지인들은 웹2.0에 비유된다. 정보를 얻기 위해 활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대화에 기여할 수도 있고 풍성한 경험으로 만들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도서관도 변화하고 있다. 이용자들이 태그를 입력하고 별점을 주고 서평을 남길 수 있는 변화들이 점차 반영되고 있다. 도서관2.0이라는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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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과 기술의 발전은 기존의 상품들을 대체하고 새로운 혁신적인 상품을 내놓을 것이다. Ross Dawson의 블로그에 게재된 포스팅인 Extinction Timeline에서 2050년까지 사라질 것들을 시간표로 나열하고 있다. 몇가지를 나열해본다.

2009: Mending things
2014: Getting lost
2016: Retirement
2019: Libraries
2020: Copyright
2022: Blogging, Spelling, The Maldives
2030: Keys
2033: Coins
2036: Petrol engined vehicles
2037: Glaciers
2038: Peace & Quiet
2049: Physical newspapers, Google
Beyond 2050: Uglyness, Nation States, Death

extinction_timeline.jpg

2019년에는 도서관이 없어지고, 다음해엔 저작권도 없어진다고 한다. 지금은 도서관이 부족하다 말이 많고, 저작권 침해에 대한 논란이 분분하지만 10여년이 지나면 다 사라진다고 한다. 전세계 도서관이 가지고 있는 모든 정보를 USB같은 매체에 담아서 다닐 날이 멀지 않은 것일까. 시간을 달려 미래를 보고 온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위 도표 우측 하단에는 가장 작은 글씨로 표시하고 있다.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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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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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발렌타인이네요. 몇 년산 받으셨어요 ㅎㅎ

저희 대출데스크 담당 선생님은 이용자 먹으라고 초코렛을 사서 데스크에 담아두었네요.

몇몇 여자 선생님들은 잊지않고 이날이 되면 남자 선생님들에게 초코렛을 돌리죠.

화이트데이 되면 답례로 사탕이 가구요.

상업적으로 이용된다는 점이 그렇지만 조그만 선물이 오가며 느끼는 훈훈함은 나름 달콤쌉싸름하네요.

호주도서관협회에서는 2월14일을 Library Lover's day로 만들어서 열심히 도서관알리기에 노력하고 있군요.

우리도 이런 노력들을 해보았으면 좋을텐데요.

오늘 하루 모두 달콤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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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커뮤니티'를 통해 본 대학도서관의 과제

University Library Issues Inquired of the 'Librarian"s Community'
김용근(Yong-Gun Kim) 저
pp. 417~439(23pages)

UCI URL : http://uci.or.kr/G300-jX932711.v38n4p417
Posted by 풋내기
지난해 힘겹게 생긴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가 열매를 거두기도 전에 실효성 부재라는 이유로 인수위의 칼날에 베어질 지경에 처하고 말았다. 인수위의 정부 조직 '헤쳐모여'를 바라보면서 참 과감성 하나는 끝내준다는 생각을 해본다. 더 큰 조직인 교육부와 과기부, 여성부, 통일부가 왔다갔다 하는 판국에 이런 작은 위원회는 말해 무엇하겠는가. 하지만 도서관인의 한 사람으로 이용자에게 죄송하고 미안할 뿐이다.
그나라의 도서관이 퇴보하면 결국 그 나라의 국민들이 우민화되는 것이다. 도서관이 어떤 곳인가. 마음과 지성의 양식을 제공하는 곳이다. 도서관은 많은 사람들에게 삶의 충전과 정보의 혜택을 함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곳이다. 부유한 사람이야 필요한 만큼 다 사보고 누릴 수도 있겠지만 일반 시민이나 학생들은 도서관을 통해서 학문과 교육의 수혜를 볼 수 있다. 결국 지식의 양극화를 가져올 것이고 도서관은  빈약한 장서와 이용자는 수험서만 가져와 보는 독서실 수준의 열람좌석만 즐비한  닭장 같은 도서관 풍경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것이다. 인수위에 있는 분들이 도서관을 이용한 경험이 없이도 성공한 부유한 사람이 많아서 일까. 이런 환경에서 도서관 문화는 더이상 꽃피기 어려울 것이다.

철강왕 카네기나 세계적인 부호 빌 게이츠는 자신들이 사회를 통해서 얻은 수익을 도서관을 통해 환원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 현실은 어떤가. 사회를 통해서 부를 획득한 기업들은 나몰라라 하고 김밥 할머니나 어렵게 돈을 모아온 독지가들이 학교에 전재산을 기부하는 이상한(?) 풍경을 볼 수 있다.
미국도서관협회는 미국의 도서관수가 맥도널드가게수보다 많다고 자랑한다. 우리는  PC방이 패스트푸드가게보다 많다고 자랑해야하나. 이런 판국에 나라에서 마저 도서관의 미래를 저버리려 한다면 우리는 어디에서 희망을 볼 수 있을까.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는 부처 별로 흩어져 있는 기능들을 통합해 일관성있고 실효성있는 정책을 준비하기 위해 생겨났다. 그러나 그 뜻을 십분 펼쳐보기도 전에 코드를 뽑아버렸다. 여야가 합의로 만든 것을 설득력없는 이유로 폐지하겠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그동안의 사회적 합의와 노력들은 수포로 돌아가고, 그 기회비용은 고스라니 국민에게 청구되는 것이다. 이런 상황이야말로 그들이 말하는 '실효성의 부재'아닌가.  국민을 섬기겠다는 간판에 깔려 국민들이 신음하는 형국이다.

도서관에 대한 투자는 우리 미래에 대한 투자이다. 바로 수익이 창출되고 눈에 보이는 성과가 나타나지는 않는다. 그런 가시적인 실효성만을 존폐의 근거로 삼는다면 공익을 추구하는 비영리기관은 더이상 발전할 수 없다.

도서관 단체가 한목소리로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의 존치를 주장하는 성명서를 내놓았다. 인수위가 조급한 결정을 내리기 보다 각계 각층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폐지라는 극약 처방보다는 국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나은 대안을 제시하고 국민을 설득하는 노력을 먼저 보여줬으면 하는 아쉬움만 남는다.

성명서 보기 (딸깍)



Posted by 풋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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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 의회도서관은 플러커 사이트에 많은 양의 사진을 올려서 사람들이 메타데이터(태그)를 입력하도록 하는 파일럿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도서관에서 하는 중요한 업무 중에 하나가 도서의 저자와 서명 등등의 메타데이터를 작성하는 목록이다. 요즘에는 종합목록이라는 것이 있어서 어느 기관에서 먼저 작성하면 그걸 자관에 맞게 수정해서 사용하는 경우나 상업용으로 작성된 걸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사진같은 자료는 보는 사람에 따라 메타데이터의 내용이 달라질 뿐더라 양도 많아서 일일이 메타데이터를 작성하는 것은 정말 데이터 노가다와 다름없다.
그래서, 생각해낸 것이 집단지성, 집단노가다를 활용하는 웹2.0 방식이다. 도서관은 플러커에 저작권이 소멸된 사진을 올려둔다. 그러면, 엄청난 플러커의 이용자들이 사진을 보고 태그를 달기 시작한다. 그러면 자연히 사진들의 메타데이터가 작성되는 것이다. 결국 태그로 인해서 전에는 찾기 힘들었던 다양한 사진들이 검색을 통해서 발견될 수 있는 놀라운 결과를 만들어 낸다. 도서관과 이용자가 윈윈할 수 있는 멋진 아이디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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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비슷한 것이 구글의 Image Labeler라는 게임을 활용한 메타데이터 수집이다. 구글이 전세계 웹사이트에서 긁어와서 인덱싱하는 것은 텍스트와 이미지들이다. 텍스트는 나중에 검색하는데 문제가 없지만 이미지는 내용을 기술한 메타데이터가 없다면  검색 효율이 현저히 떨어지는 것이 당연하다. 그래서 생각해낸 것이 놀이를 통한 메타데이터 입력이다. 이 게임은 두사람이 참여해서 하게 되는데 하나의 이미지를 보여주고 각각이  생각나는 단어를 입력하게 된다.  가장 구체적이나 많이 입력한 사람이 더 높은 점수를 얻게 된다.  경쟁심리를 부추켜서 게임에 몰두하게 만든다. 이미 여러번의 게임을 통해서 공통적으로 나온 단어들은 금지어로 들어가 있어 다름 다양한 동의어나 구체적인 태그를 유도한다. 이를 통해 수집된 메타데이터는 검색효율을 높이는데 사용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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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사이트의 회원가입을 하게 되면 마지막에 뒤틀린 문자를 보고 입력하는 과정이 있다. 이것을 CAPTCHA (Completely Automated Turing Test To Tell Computers and Humans Apart)라고 한다. 이것은 스팸머들이 로봇을 통해서 스팸용 아이디를 양산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 고안한 것이다. 아직까지 컴퓨터나 기계가 이미지를 인식하는 것이 떨어지는 점을 노린 것이다. 결국 뒤틀려도 그걸 보고 유추할 수 있는 사람만이 가입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이다. 아무리 기계가 성능이 좋아도 인간만이 할 수 있는 분야가 아직 남아있다는 것이 위안인지 모르겠다. 카네기멜론 대학에서는 고서를 스캔해서 디지털화작업을 하는데 워낙 오래된 책이라 OCR로인식이 안되는 인쇄가 흐릿하거나 뒤틀린 곳은 인간이 해결해야 된다고 한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만 모아 여러 사이트들에 보내 CAPCHA로 활용한다고 한다. 그리고, 사람들이 가입할 때나 인증할 때 그런 부분의 글씨를 유추해서 입력하게 되면 나중에 공통된 것이 모아지면 고서를 복원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

태안사태도 마찬가지다. 기계나 장비가 할 수 없는 부분을 인간들이 나서서 해결하고 있다. 인간이라서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것이 아직까지는 다행인지 불행인지 모르겠다. 하지만 웹2.0의 참여, 공유, 개방을 통한 협업이 비록 노가다일지라도 사회적으로 문화적으로 가치를 만들어내고 있는 건 사실이다.



Posted by 풋내기

Live Science에서 우리 삶을 바꿀 10가지 기술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10번째가 디지털 도서관입니다. 인류의 축척된 문화 유산들이 점점 디지털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디지털화로 인해서 좋은 점도 있지만 너무 많아진 데이터로 인해서 옥석을 구별하는 일은 더욱 어려워질 것같습니다.
이제야 정말로 전문 정보검색사가 새로운 디지털 도서관에 맞는 디지털 사서의 모델이 되지 않을까요. 정보가 탈물질화되어가면서 사서도 탈도서관화가 되는거죠. 검색스킬과 무선네트워크로 무장한 디지털 사서가 노트북을 펼치는 그곳이 바로 도서관이 되겠죠. 재택 사서라고 해야하나. 프리랜사서(FreeLibrariAN)라고 해야하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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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풋내기
도서관에 사는 기쁨


좋은 사서에서는 좋은 향기가 나고,
좋은 사서를 만나는 이용자에게도
그 향기가 스며들어
온 도서관을 행복하게 하네.

도서관에 머무는 동안
모든 이가 이 향기에 취하는
특권을 누려야 하리라.

아무리 바빠도 도서관을 찾는
이용자를 기쁘게 안내해야만
우리는 진정한 사서가 될 수 있네.

언제나 도서관에 가면 책과 이용자가 있어
삶이 풍요로울 수 있음을 감사하자.

내가 소개해준 자료로 어느 누군가 삶의
태도가 예전과 달라질 수 있음을
늘 새롭게 기대하며 살자.


이해인 수녀님의 "책을 읽는 기쁨"이란 시를 패러디했습니다.

책을 읽는 기쁨

이해인

좋은 책에서는 좋은 향기가 나고,
좋은 책을 읽는 사람에게도
그 향기가 스며들어
옆 사람까지도 행복하게 한다.

세상에 사는 동안
우리 모두 이 향기에 취하는
특권을 누려야 하리라.

아무리 바빠도 책을 읽는 기쁨을 꾸준히 키워나가야만
우리는
속이 꽉 찬 사람이 될 수 있다.

언제나 책과 함께 떠나는 여행으로
삶이 풍요로울 수 있음을 감사하라.

책에서 우연히 마주친 어느 한 구절로
내 삶의 태도가
예전과 달라질 수 있음을
늘 새롭게 기대하며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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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풋내기
외국에서 활발히 논의되는 도서관2.0의 기사를 잘 모아놓으셨네요.

http://scruffynerf.wordpress.com/2007/09/04/library-20-roundup-redux/

달마다 업데이트한다고 하니 주목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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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풋내기

말할수록 자유로워지다 이벤트


사서인데 젊어서 고생하기 싫어요. 도서관 파문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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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풋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