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에 해당되는 글 171건

  1. 2012.03.11 Cloud 서비스를 통한 PC 공간 절약
  2. 2010.08.02 킨들 아이폰앱에 $60 영영사전이 딸림으로~
  3. 2010.04.18 한국경제 아이폰앱 A to Z (3)
  4. 2010.03.07 티스토리 첫화면꾸미기를 통해 심기일전해보자~
  5. 2009.12.17 itistory test
  6. 2009.09.01 중요한 정보 책속에 숨기기 (2)
  7. 2009.08.24 Riss4u UCC 공모전 (1등 100만원) $.$
  8. 2009.08.17 외국 도서관 사진 이벤트
  9. 2009.08.05 세계경제위기가 도서관에 미치는 영향 (3)
  10. 2009.07.27 수족관을 바라보며
  11. 2009.06.19 책과 예술
  12. 2009.06.07 대통령기록관에서 만나는 노무현
  13. 2009.06.06 유사한 사이트를 찾아라. (2)
  14. 2009.04.20 이스라엘 서점 광고
  15. 2009.04.15 도서관주간을 통해 본 한국과 미국
  16. 2009.03.09 경제위기를 극복하는 도서관 이용 ? (4)
  17. 2009.03.01 봄날 별거
  18. 2009.01.21 오바마의 첫대출 도서는 ?
  19. 2008.12.21 공공도서관을 살리는 빌게이츠&멜린다 재단 (5)
  20. 2008.12.15 [동영상] 사서로 가는 길
  21. 2008.11.23 [동영상] 대학도서관 2.0 만들기 (2)
  22. 2008.11.09 책수레도 김연아가 될 수 있다! 없다! (2)
  23. 2008.10.27 책으로 만든 핸드백 (2)
  24. 2008.10.26 돈세는 방법도 가지가지
  25. 2008.10.20 사서용어사전으로 달인되자!
  26. 2008.09.29 내가 만드는 검색엔진, Rollyo
  27. 2008.09.05 네이버에서 만난 도서관 사서 5분
  28. 2008.09.03 구글 크롬으로 도금하다. (4)
  29. 2008.08.26 도서관송 : Hi-fi sci-fi library (2)
  30. 2008.08.10 2008 올림픽 경기일정 및 구글가젯 (2)
집에서 쓰는 PC의 하드 공간이 부족해서 Cloud 서비스를 찾아보다가 그동안 눈여겨 두고 있거나 쓰고 있는 Cloud 서비스를 정리해보기로 했다.

1. Dropbox

가장 오래 사용하고 신뢰하는 Cloud 서비스 중 하나. 여러 대의 PC를 사용하면서 모바일과 연계해서 쓸 수 있다. 학교 계정이 있는 사람은 추가로 용량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파일롯 프로젝트에 참가하면 추가로 몇 GB는 받을 수 있다.

좋은 점은 히스토리 관리 기능이 있어서 웹페이지에서 변경된 과거 파일을 추적할 수 있다. 불편한 점은 아이폰 앱의 경우, 한글 인덱스가 없이 A-Z만 있어 바로가기 사용시 빠른 탐색이 어렵다.

2. Ndrive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Cloud 서비스로 30GB를 제공한다. 나날이 기능이 개선되고 있다. 나는 주로 아이폰에서 찍은 사진을 백업하는데 사용하고 있다.

장점으로는 멀티로그인 지원에 Dropbox와 달리 하드 용량을 잡아먹지 않는다.

3. Daum Cloud

Daum에서 제공하는 Cloud 서비스는 국내 최고인 50GB를 제공한다. 단점으로 나의 경우 탐색기 연동시 PC가 느려진다. 그래서, 자주 볼 필요가 없는 용량이 나가는 동영상 백업용으로 사용한다.

4. LG U+ box

집에서 사용하는 인터넷회선이 U+라 15GB의 용량을 제공받고 있다. 일반은 10GB를 제공받는다. Ndirve와 같이 탐색기와 연동이 되고 하드 용량을 잡아먹지 않는다.

좋은 점은 동영상의 경우, 자동 인코딩이 되어 아이폰 앱에서 볼 때 쓸만하다. 모바일 앱의 경우, 타사와 달리 지상파 방송이나 일부 유료 컨텐츠를 무료로 제공한다. 위대한 탄생2나 나가수 등을 볼 때 좋다.

5. KT Ucloud

KT가입자에게 50GB를 제공한다. 일반 이용자는 2GB 제공. 별로 정이 안가 사용은 안하고있다. ㅋㅋ

6. Box.com

해외 서비스로 3월까지 안드로이드 앱을 다운받아 가입하면 50GB가 평생 무료라고 한다. 탐색기와 연동되지 않아 불편하지만 오피스 프로그램과 연동해서 저장이 가능하다.

오늘은 여기 까지. 생각나는데로 더 추가해야겠다.







Posted by 풋내기


아이폰용 킨들 앱을 설치하면 new oxford American dictionary 줄여서 NOAD가 무료로 딸려온다. 웹사이트에 찾아보니 60불 정도. 2005년도에 발행된 2판이다. 아쉽게 풀텍스트 검색은 안되고 표제어만 검색이 된다. 김치를 예제로 찾아보다가 재미있는 것 발견. 옥스퍼드 사전에 등재된 한국인 김씨는 몇명일까요. NOAD 2nd Ed. 기준으로 2명이네요. 둘 다 위대한(?) 분들이군요. 한분은 고 김대중 대통령이시구요. 나머지 한 명은 북쪽에서 위대한 수령동지라고 불리우는 김일성입니다.

킨들 어플에서 내려받은 책이랑 주석들은 다른 기기에서도 싱크가 돼서 좋군요.

사전기능은 우리나라 전자책 리더에는 기본으로 있지 않나요.

이젠 이런저런 핑계대지 말고 읽어야 할 때군요.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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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풋내기
신문들이 속속 모바일로 다각화를 꾀하고 있다. 아이폰이 가져온 변화라고 할까. 이 변화를 얼마나 발빠르게 수용하느냐에 따라 신문은 계속 신문으로 남을 것인지 구문이 될 것인 지 판가름날 것이다. 외국에는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통한 신문의 재부흥이 거론되고 있고 우리나라에도 여러 신문사에서 아이폰 앱이 출시되고 있다. 그중 한국경제신문의 앱을 중심으로 설치부터 이용까지 활용과 장단점을 살펴보고자 한다.

설치하기

설치는 앱스토어에서 한국경제나 신문으로 검색해서 해당 앱을 다운받는다.


한국경제를 선택한 후에 다운로드를 터치한다.



바탕에 앱이 설치된 화면이다.

실행하기

실행을 하면 한국경제의 로고 화면이 잠깐 나타났다가 메인 화면으로 넘어간다.




메인화면에는 헤드라인 기사 25개가 나열된다.


상단의 사진기사는 하나인 것 같지만 5개가 배치되어 있어 손으로 슬라이딩을 하면서 선택할 수가 있다. 그리고 20개의 기사는 개별로 나열된다. 사진의 주인공 표정이 므흣(?)하군요.

메뉴 5종 세트

하단에는 5개의 기능 버튼이 있다. 첫번째 메뉴버튼을 터치하면 섹션별로 이동할 수 있는 다이얼 방식의 메뉴들이 나타난다.





헤드라인을 포함해서 9개의 메뉴가 있고 제일 끝에 개인화 설정을 할 수 있는 메뉴가 숨어(?)있다. 너무 깊이 숨어있는 것이 단점중의 하나다.

분야별 지면기사는 섹션별로 과거 50개의 주제별 가사를 볼 수 있다. 상단에는 다이얼 메뉴 9개에도 없는 만평과 포토 항목이 있다. 시리즈로 나오는 기사를 보거나 최근 일주일내의 기사를 보는데 유용하다.



My Page라는 코너는 개인화 설정을 하는 곳이다. 하부메뉴로 내스크랩, 키워드관리, about이 있다.

내스크랩은 스크랩한 기사를 볼 수 있는 공간이다. 상단 홈 옆에 보일러 대신 내스크랩 바로가기 버튼 하나 놔드리면 좋겠네요.


키워드관리는 10개의 대주제 키워드 카테고리를 등록할 수 있으며 대주제 대표명 밑에 3개의 키워드를 등록할 수 있다.


about에는 신문어플에 관한 안내글이 있다.



두번째로 돋보기 모양의 search버튼을 클릭하면 기사를 검색할 수 있다.


온라인기사와 지면기사에서 결과가 올라온다. 기본적으로 최근 온라인 기사 10개 지면 기사 10가 표시되고 더보기를 터치하면 10개씩 추가되어 과거기사를 열람할 수가 있다.



세번째로 보관하고 싶은 기사가 있는 경우에는 하단의 Scrap 버튼을 클릭하면 기사가 scrap쪽으로 빨려들어가는 애니메이션 효과가 나타난다. 스크랩된 글은 Menu > My page > 내스크랩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 이걸 찾는데 다소 시간이 걸렸다.


Keyword버튼을 클릭하면 Menu > My Page > 키워드관리에서 설정한 키워드와 매치되는 신문기사를 대주제 카테고리별로 보여준다. 나는 2개의 키워드로 IT와 재테크를 저장해보았다.




마지막으로 신문지면을 볼 수 있는 e-Paper를 살펴보겠다. 첫화면은 화면 네비게이션 터치영역이 표시된다. 화면네비게이션은 영역 터치방식으로 다음쪽으로 이동하려면 우측 영역을 뒷쪽으로 가려면 좌측 영역을 터치한다. 넓게 보려면 가운데 영역 상단을 터치한다.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해당 지면의 기사목록을 볼려면 가운데 영역 하단을 터치한다. 대각선으로 각 끝쪽이 터치하기 애매한 지역이다. 차리리 영역을 색상이나 음영으로 표시해주는 것이 더 낫을 듯하군요.


(내용을 나눠서 쓰다 보니 글투가 여기서 부터 바뀌네요. 양해바랍니당~)

네비게이션 표지가 사라지면 아래와 같이 신문 1면부터 보여집니다. 상단 좌측에는 현재 페이지 표시와 우측에는 발행일자가 표시됩니다.


현재 페이지표시를 터치하면 다른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는 선택 다이얼이 나타납니다. 섹션표시와 페이지가 같이 나타나기 때문에 원하는 섹션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오늘자 신문이외의 과거 신문을 보려면 우측 상단의 일자 표시를 터치합니다. 그러면  다이얼을 돌려 과거의 기사도 찾아볼 수가 있습니다.


해당 지면을 손가락으로 줌인해서 확대해 볼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더블터치했을 때 전체보기로 돌아오지는 않습니다.


화면 가운데 하단을 터치하면 해당 지면의 기사목록이 나옵니다. 헤드라인 기사가 아닌 단신의 작은 기사는 육안으로 보기에 글자체가 작아 식별이 어렵습니다. 이럴 때 기사목록을 이용하면 보기가 수월합니다. 아래에는 해당지면에 3개의 기사가 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2번째 기사를 선택해보겠습니다. 기사목록에서 기사를 터치하면 해당기사가 보여집니다. 여기서 장점은 신문지면 형태로 해당 부분이 보여지면서 바로 밑에 텍스트 기사가 같이 나옵니다. 상단에는 기사목록 페이지가 표시됩니다.


다음 기사를 볼려면 <신문지면>을 터치해 뒤로 돌아갈 필요없이 화면의 우측 영역을 터치하면 아래처럼 3 /3 기사로 넘어갑니다.


2 / 3에서 좌측영역을 터치하면 1 / 3 기사로 이동합니다.


기사 끝에는 기자의 이메일 주소와 관련 뉴스가 보여집니다. 아쉽게도 기자에게 메일 보내기라든지 관련기사는 링크가 되어있지 않은 점이 옥의 티네요.



장점

  1. 첫화면에서 다양한 사진기사를 볼 수가 있어서 좋습니다.
  2. 네비게이션이 편리합니다. 메뉴에서 섹션별로 이동하기가 좋습니다.
  3. 기사이동이 터치방식이라서 손에 땀이 배어있어도 이동이 용이합니다.
  4. 신문지면을 확대해서 보기가 편합니다. 조선일보 앱에서는 주식시세를 확대해 볼 수가 없지만 한국경제는 주식시세라든가 작은 광고도 식별이 될 정도로 확대가 됩니다. Good~
  5. 상세기사보기에 PDF형태의 실제 지면과 텍스트기사가 같이 나와서 좋습니다.
  6. 개인화 설정이 좋습니다. 스크랩이나 키워드에 따른 관심 기사를 체크하기 좋습니다.
  7. 과거의 기사도 볼 수 있어 좋습니다.

단점

  1. Push기능이 없어서 언제 업데이트가 이루어지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push기능이 있으면 앱이용률이 높아질 것같습니다. (조선일보앱 참조)
  2. offline 보기 기능이 없어서 wi-fi가 지원안되는 곳에서는 볼 수가 없습니다.(조선일보, 중앙일보앱 참조)
  3. 기사를 보다가 종료했을 경우엔 앱을 실행하면 보던 곳으로 이동하지 않습니다.
  4. 기사를 이메일로 보내거나 트위터와 같은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로 전송기능이 없습니다.
  5. 가로보기를 지원하지만 고정할 수 있는 설정이 없습니다. 가로 세로 고정을 할 수 있는 기능이 필요합니다. 신문을 침대에서 모로 누워볼 때는 필수 기능입니다. (MobileRSS앱 참조)
  6. 네비게이션이 터치방식만 지원합니다. 보통의 전자책 앱처럼 터치와 슬라이딩 방식을 모두 지원했으면 좋겠습니다. (stanza 참조)
  7. 댓글 기능이 없습니다. 이용자들도 소통하고 참여할 수 있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8. Headline 사진기사의 dot 표시가 흰색이라 5개의 기사가 있다는 것을 모르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검은색으로 바꾸거나 화면의 색상에 따라 바뀔 수 있으면 더 가독성이 좋을 것같습니다.
  9. 흰바탕에 검은 글씨가 기본인데요. 모바일의 전력소비를 줄이기 위해서 검은바탕에 흰글씨도 지원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10. 보통 사파리에서는 상단을 터치하면 본문 기사 제일 상단으로 이동하는데 여기서는 작동이 안됩니다.
  11. 신문지면에서 멀티터치가 지원되지 않습니다. 멀티터치로 확대 축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2. 메뉴의 depth가 깊네요. 섹션별 이동은 슬라이딩 방식으로 전환하면 더 좋을 것같습니다. (Lifehacker앱 참조) 스크랩된 것을 찾기가 어렵습니다. 유사한 기능인 스크랩글과 Keyword를 통합하는 것도 좋을 것같습니다.
  13. reflow되면서 글자체를 확대 축소할 수 있는 기능이 있으면 기존 신문에 익숙한 어른신들이 보기 편할 것같습니다. (중앙일보앱 참조)

백문이 불여일견이죠. 유튜브에 맛보기 동영상 올려두었으니 즐감하시기 바랍니다.



부자가 되려면 경제신문을 잘 보라고 하더군요. IT와 재테크 정보로 모두 부자되시길~ 얼쑤
Posted by 풋내기



 베타 테스터가 되기 위한 이유

  1. 현재 팀블로그로 운영중인 다른 티스토리 사이트에 적용하고 싶기 때문에~
  2. 트위터때문에 시들해진 블로그를 다시 활성화하고 싶기 때문에~
  3. 경품으로 살림살이 좀 나아지고 싶기 때문에~ 뾰로롱~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좋았던 기능 / 가장 불편했던 기능

좋았던 기능

1. 팀블로그 가능
2. 다양한 플로그인 및 스킨 제공
3. 무제한 용량
4. 백업 기능
5. 원격 블로깅 기능
6. 다양한 브러우져 지원

 불편했던 기능
1. 테터데스크 사용시, 본문에 이미지가 없을 때 기본적으로 티스토리 로고가 나온다. 나는 이걸 내가 원하는 기본 이미지로 넣고 싶다.
2. 본문에 삽입된 이미지 중에서 내가 원하는 이미지를 테터데스크에 보이게 하고 싶지만 현재는 가장 먼저 올린 이미지가 대표이미지로 표시된다. 
3. 스킨을 바꿀 때 개별적으로 추가한 스크립트를 다시 적용해야 하는 점이 불편하다.
4. RSS기능이 제한적이다. 댓글이나 카테고리별 또는 태그별 RSS나 Keyword별로도 RSS를 제공해주었으면 참 좋겠다.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

1. 블로그를 통해서 다른 사람과 소통할 수 있었던 일이 기억에 남는다. 특히나 포스팅을 보고 국내가 아닌 독일에서도 연락이 와서 새삼 블로그의 영향력이 대단하다는 것을 느꼈다. 티스토리 덕분에 이세상은 더욱 작은세상(small world)이 되어간다. 

2. 처음 블로그를 개설할 때 Tistory를 패러디해서 Listory라고 만들면서 파비콘도 T에서 L로 바꾸며 아기자기하게 내집을 만들고 꾸민다는 생각에 들떠 있었던 기억이 생각난다.

본인이 사용하는 사용 환경 (OS 및 인터넷 브라우저 버젼) 필수 입력!

Window 7 & Firefox 
Posted by 풋내기

itistory test

분류없음 2009.12.17 14:45
아이팟터치로 포스팅 테스트중입니다. 손바닥만한 기기로 세상을 들여다 볼 수 있으니 부처님 부럽지가 않군요.

이제 연말이고 오늘은 부서 회식이 있습니다. 머리속이 복잡합니다. 누가 머리속의 생각들을 가지런히 정리해줬으면 좋겠네요.

iPod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풋내기
TAG itistory


어릴 적 책으로 장난치던 생각이 나네요. 책속에 길이 있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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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풋내기
TAG

관심있는 분들은 응모하세요.

출처 : http://www.riss4u.net/etc/survey/ucc/ucc_main.jsp
Posted by 풋내기
KERIS 사서커뮤니티에서 이벤트가 진행중입니다. 외국 도서관 사진을 설명과 함께 올려주시면 됩니다. 가장 많이 추천받은 회원에게 10만원의 문화상품권이 주어진다고 합니다. 개인적인 여행이나 또는 도서관에서 연수로 간 분들은 혼자만 간직하지 마시고, 개인적인 경험과 사진을 이웃 사서들과 함께 나눠보면 어떨까요 ? 그럼, 서로 행복해지겠죠.

사서면 누구나 1년에 한 번쯤 외국에 여행가잖아요 ? 10년에 1번밖에 못갔다 오신다구요 ? 그럼, 쪼금  불행한거예요. ㅎㅎ

 

<개그콘서트 508회 (4) "행복전도사"  2009-08-09 방송. KBS 찜,  Powered by VMark>

KBS ‘찜’은 KBS 컨텐츠의 편리한 시청, 공유를 위해 무료로 제공되는 서비스입니다.



Posted by 풋내기
오늘 국중의 소식지를 보니  세계경제위기와 재정지원 제한 등의 이유로 IFLA에서 주관하는 2010년 세계도서관정보대회의 개최지가 호주에서 스웨덴으로 변경되었다고 한다. 호주 힘든가봐요. 호주든 스웨든이든 가보긴 힘들겠지만 도서관 지원이 줄어든다는 것은 세계적인 슬픔이군요.

반면 이번주부터  대한민국과학대전이 서울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몇 장의 무료 티켓이 생겨서 도서관 이용자들에게 나누어주려고 하다가 주관 사이트를 들어가보니 이런 안내문이 있더군요.


우리나라 좋은 나라 ?



Posted by 풋내기



파란 슬픔같은 어항이 놓여있다.
그곳을 유영하는 그리움들이 보인다.

사람들은 바라본다.
한없이 내려온 현실을

한장의 투명한 벽이 너와 나를 나누고
우리는 누가 누굴 구속하는지 모른다.

내가 물고기이고 내가 그리움이다.
떠난 자는 전설이고 남는 자는 현실이다.

내가 가면 내가 죽고 너가 오면 너가 죽는다.
소리없는 슬픔에 저안은 온통 눈물이다.



Posted by 풋내기

책과 예술

책크 2009.06.19 23:17
책을 소품으로 이용한 예술작품입니다.

http://stuff360.blogspot.com/2009/06/art-with-book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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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풋내기

몇달 전에 일때문에 성남에 있는 국가기록원을 갔었다. 그곳에는 대통령기록관도 같이 있다. 아늑한 곳에 조용히 기록물들이 정리되고 있었다. 찬란한 기록보존의 우리 역사가 일제강점기이후 역사적 혼란 속에 주춤하다가 이제 다시금 꽃을 피우려 하고 있다. 그 중심에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있다. 가장 많은 기록물을 남기고 간 대통령. 늘 소통하려고 했던 대통령으로 기억된다. 그래서, 재임기간 언론보도 보다는 청와대 블로그를 더 자주 갔었던 기억이 난다. 지금은 살아계셨으면 트위터를 하고 있지 않았을까.

대통령기록관의 웹사이트에는 재임시절의 사이트들이 옮겨와 있다. 그곳에서 만난 1시간여의 인터뷰동영상. 당신은 퇴임을 마치 출소하는 재소자의 심정으로 기다리고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고향으로 돌아간다는 부푼 마음이 느껴져서 더욱 안스러운 마음이 들었다. 시대는 단 한 번도 나를 비켜가지 않았다는 제목의 인터뷰. 노무현이 남긴 수많은 말과 글들. 이젠 대통령기록관에서 만날 수 있다. 그는 역사속에서 영원히 살 수 있는 기록을 남기고 떠났다.
당신은 목수같은 사람이었다. 집을 다 지으면 떠나야 하는 사람. 국민에게 더 나은 집을 만들어주려 했던 당신. 당신이 그립습니다.


Posted by 풋내기

도서관의 좋은 점은 자료를 같은 주제끼리 모아둔다는 점이다. 웹공간도 예전의 야후처럼 디렉토리로 되어 있는 경우에는 손쉽게 같은 주제의 자료를 찾을 수 있다. 하지만 이런 디렉토리를 사람이 관리한다는 것은 너무나 어렵다. 그만큼 정보의 양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기 때문이다. 하지만 몇가지 팁을 통해서 유사한 주제의 사이트를 찾아낼 수 있다.

1. 구글의 연산자 사용

구글의 연산자중에 related가 있다. " related:www.google.com"을 검색하면 구글과 유사한 다른 사이트를 알려준다.

2. Xmarks

불여우의 북마크 싱크기능인 Xmarks를 사용하면 주소창에 아이콘이 하나 생기고 클릭하면 해당 사이트의 간략정보와 리뷰 및 주제 태그와 함께 유사한 사이트를 5개 보여준다.

3. SimilarWeb

유사한 사이트만 찾아주는 불여우 부가기능이다. 설치하면 SW라는 버튼이 생성되고 버튼을 클릭하면 유사한 사이트들을 보여준다. 이용자들이 유사한 사이트를 추천할 수 있는 기능도 있다.


SimilarWeb Discover without Searching from Similar on Vimeo.



Posted by 풋내기
남녀가 서점에서 책을 통해 연애질을 시도한다. 남자의 집요한 껄떡임과 여자의 튕김질. 결국엔...



CF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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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be지, 2006년 최고가 도서 10권 발표  (0) 2007.03.31
Posted by 풋내기
이번주는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정한 도서관주간이다. 벌써 45회째라고 한다. 도협 사이트에 들어가 보니 대부분 행사는 공공도서관 위주로 진행되고 있었다. 미국도서관협회에 가보니 역시 동일하게 도서관주간이다. 아마도 도서관의 왕국인 미국에서 따오지 않았나 싶다. 우리나라는 협회 차원의 큰 행사가 표어 짓기인 듯하다. 매년 표어를 공모해서 당선작을 포스터로 보내주고 있다. 한국과 미국의 홍보 포스터를 한번 비교해보자.


캐치프레이즈와 책을 활용한 심플톤의 이미지가 들어가 있다. 그냥 상투적이라는 느낌이 든다. 포스터로서의 파급력은 약해 보인다.

Honorary Chair of National Library Week Jamie Lee Cur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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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 7MB)


미국의 경우에는 일반인과 친숙한 인물을 모델로 사용하고 있다. 도서관을 배경으로 앉아있는 사람은 영화배우 Jamie Lee Curtis다. 영화 <True Lies>에 아놀드 슈왈츠제네거의 부인으로 나왔던 것이 기억난다. 그런데, 이 배우는 New York Times의 베스트셀러 작가며 온라인 신문사의 블로거기자로도 유명하다고 한다. 도서관을 홍보하기에는 아주 딱좋은 선택인 듯하다. 우리나라에서는 누가 그런 역할을 할 수 있을런지 마땅히 떠오르는 사람이 없다. 하지만 최근 김연아가 도서관에 나타나서 도서 대출을 한 것이 화제가 됐었는데 아쉽게도 다들 김연아의 패션에만 관심이 중심됐다. CF대박의 스포츠 국민영웅인 김연아가 들어간 포스터라면 정말 대박이 아닐까.

경제도 어렵고 도서관은 갈수록 더 어려워지고 있다. 이런 때일수록 모든 관종이 도서관과 사서를 효과적으로 홍보해야하지 않을까. 비록 김연아는 섭외하기 힘들겠지만.

아래 동영상을 보니 경제가 어려울수록 도서관의 가치는 빛을 발하고 있다는 걸 느낄 수 있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도서관 이용자를 위해 노력하는 참된 모든 사서분들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Visit msnbc.com for Breaking News, World News, and News about the Economy



역대 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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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힘들수록 도서관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미국, 영국의 얘기다. 우리나라는 어떨까 ? 공공도서관의 수가 빈약한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그 효과가 크지는 않지만 많은 사람들이 도서관을 찾고있다. 경기가 힘들수록 도서관의 수요가 늘고 그걸 대비해 시설과 인원을 늘리는 것이 미래를 준비하는 현명한 투자라고 생각한다. 최근 Google에서는 경제위기속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돈절약하는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는 사이트를 만들었다. 여기에 보면, 사람들이 도서관을 이용하라는 팁들을 올려두고 있다. 안쓰는 것이 꼭 경제에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우유값도 아까운 서민들에게는 도서관을 이용해서 조금이라도 아낄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유용할 것이다. 교회 숫자 만큼은 아니지만 동사무소 만큼이나 많은 공공도서관이 우리 주변에 생겨나길 기원해본다.

Posted by 풋내기

봄날 별거

분류없음 2009.03.01 15:36
봄이 왔다.
바람은 조금 차지만 햇살이 봄이다.
내음이 봄이다.

땅속에 얼었던 기운들이 스프링처럼 솟구친다.
걸을 때마다 봄기운에 마음이 들썩인다.

겨우내 동거하던 식물들도 이젠 별거할 시간
나의 눈길보다 햇살의 따뜻함을 기다림을 알기에

새로운 만남이 기다린다.
새로운 인연과 새로운 시간
내 오래된 게으름과도 별거할 시간

자, 기지개를 키고 엔진을 달궈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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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에 오바마가 44대 미국 대통령으로 취임을 했군요. 안좋은 날씨에는 불구하고 엄청난 사람들이 있더군요. 역대 가장 많은 축하객이라고 하죠. 부럽네요. 모두가 축하해줄 수 있는 대통령을 가졌다는 것이. 

Lincoln taking the oath at his second inauguration, March 4, 1865.
Lincoln taking the oath at his second inauguration, March 4, 1865.
Harper's weekly, 1865.
Prints & Photographs Division.
Reproduction Number:
LC-USZ62-2578
(사진 출처 : http://www.loc.gov/rr/program/bib/ourdocs/Lincoln2nd.html)

첫 흑인 대통령이 탄생할 수 있었던 것이 링컨 대통령의 덕분인지 오바마는 이번에 링컨이 취임식 당시에 사용한 성서를 가지고 선서를 했습니다. 그러면, 이 성서가 오바마 대통령의 첫대출 도서가 아닐지요. 이 성서는 미국 의회도서관에서 소장하는 희귀장서중의 하나라고 합니다. 아래 사진은 의회도서관 블로그에서 가져왔습니다.

더보기


올해가 링컨 대통령 탄생 200주년이 되는 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의회도서관에서는 2월부터 전시회를 엽니다. 링컨 성서 뿐만 아니라 암살 당시 주머니에 있었던 물건 등등의 유퓸 등이 전시된다고 합니다.

부시는 뛰어난 운동신경으로 신발 저격을 피해 무사히 임기를 마치고 고향으로 돌아갔죠. 물론 사서 출신의 부인인 로라 부시와 함께. 백악관의 새주인이 된 오바마는 링컨의 정기를 이어받어 전세계인이 존경할만한 선정을 펼치길 기원합니다.


출처 : http://www.loc.gov/blog/?p=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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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을 물려주는 것은 미국의 정신이 아닙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돈을 벌 수 있는 동등한 기회가 골고루 주어지는 것이 바로 미국의 정신입니다. - 웨렌 버핏

기부를 통해서 이런 미국의 정신을 보여주고 있는 빌게이츠&멜린다 재단이 이번에는 의료와 고속통신망 분야에 각각 7백만 달러를 기부했다. 고속통신망 개선을 위해서 Connected Nation이라는 시민단체와 미국도서관협회에 기부금이 지원된다. 재단의 발표에 의하면, 경기가 침체되는 이때에 구직을 원하는 사람들과, 학생, 및 인터넷을 쓸 수 없는 사람들이 공공도서관을 찾고 있기 때문에 인터넷접속에 대한 수요가 높다고 한다. 그래서, 7개 주의 공공도서관 인터넷 접속환경을 개선하는데 이 돈이 쓰여질 것이라고 한다.

지식접근에 대한 동등한 기회를 골고루 줄 수 있는 방법은 공공도서관을 활성화하는 것이 아닐까. 경기가 어려울수록 사교육에 들어가는 비용을 줄이고 도서관에 대한 지원과 활용을 강화해야 한다. 길을 연결하는 대규모 SoC 사업도 좋지만 지식의 길을 연결해주는 공공도서관의 확대도 우리에겐 절실하다.

출처 : http://news.cnet.com/8301-10805_3-10126104-7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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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lding Academic Library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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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UC Berkeley에서 있었던 컨퍼런스의 동영상이다. Meredith Farkas의 강연과 참석자들의 질의 내용을 통해서 library 2.0의 적용사례와 고민들을 공유해보자. 실제 강연은 13분 부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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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의 풍부한 표정과 현란한 스케이팅은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그런데 책수레가 이런 감탄을 자아내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의 도서관대회에서는 책수레를 이용한 포퍼먼스 경연대회를 하고 있다. 빙판은 아니지만 또한 혼자가 아니지만 그 아이디어며 발상이 도서관스럽다. 스케이팅 선수에게 스케이트화가 중요하듯이 사서에게는 책수레가 무엇보다도 소중한 도구다. 업무에 쓰이는 도구를 예술적인 경지로 끌어올린 대회가 있다니... ㅎㅎ 살짝 유치하면서도 재밌다. YouTUBE에 올라온 2008년 공연을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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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3권과 벨트 1개면 핸드백이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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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핸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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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세계, 세기
스프링노트에서 이벤트를 진행중입니다. 초기부터 하나둘씩 모아가는 사서용어사전이 200페이지를 넘어서 300페이지 고지를 향해가고 있습니다. 오늘 보니 사서용어사전이 달인노트갤러리 첫페이지에 떴네요. ㅎㅎ
기념으로 스샷 올려봅니다.


사서용어사전을 함께 만들어보아요~ 많은 사서분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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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도 맞춤형 검색엔진이 있지만 Rollyo는 이용자들이 만들어낸 검색엔진들을 소스로 사용해서 검색엔진으로 재사용할 수 있는 독특한 서비스다. 교육 때문에 오랜만에 찾아가봤는데 Firefox와의 연동이라든가 북마클릿 이나 위젯을 통해서 이식성이 좋아졌다. 25개의 검색할 사이트를 추가해서 맞춤형 검색엔진을 만들 수 있다. 자주가는 블로그들을 모아서 주제에 맞는 검색엔진을 만들어보면 어떨까. 최근 하나둘씩 늘어가는 우리나라의 도서관 블로그를 타겟으로 하는 Korean Library Blog Search를 뚝딱 만들어보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소스 블로그가 유니코드를 쓰는 티스토리라서 그런지 사이트내에서는 잘 검색된다. 다만, firefox 검색 플러그인 안에서 검색하면 잘 작동되지 않는다. 인코딩의 문제인 듯싶다. 개선해달라고 메일을 보내긴 했는데 언제 고쳐질지는 모르겠다.
이것저것 넣어서 말아버리는 김밥과 일맥상통하는 멋진 이름 rollyo. 이제 의미가 와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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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인물검색 궁금한 인물을 한눈에!

네이버 인물검색에서 '도서관 사서'를 찾아보았습니다. 얼마나 계실까요. 두둥~

참고로 다른 직업의 인물도 찾아보았습니다.

교수 : 49,524건
변호사 : 10,041건
검사 : 2,740건
판사 : 3,817건
의사 : 1,512건
교사 : 1,300건
세무사 : 213건
마술사 : 62건
요리사 : 34건
사회복지사 : 7건
*사서 : 5건
역술가 : 5건


독도 때문에 스타가 된 김하나 사서님도 계시네요. 우리 주변에 그 많은 선배 사서님들은 어디계신지요.

인물 등록 절차를 찾아보았습니다.


인물정보 등록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인물정보 신규 등록을 원하시는 경우 아래에 있는 'E-mail문의'를 통해 문의해 주시면, 인물 등록 기준에 따라
신속히
판단하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인물 등록 기준을 문의했습니다. 곧 답변이 오겠죠. (아래 답변 추가합니다.)

네이버 인물검색 서비스에 인물정보를 등록하시려면,

다음 정보를 작성하시어 다시 문의 부탁드립니다.

 

해당 내용 검토 후 신속하게 등록 여부에 대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 인물 등록 필수 기재 내용
[인물 성명, 생년월일, 직업, 경력사항, 사진첨부]

 

사진은 초상권문제로 저작권이 해결된 사진(컬러,정면사진)만 가능합니다.

    참고로, 본인/소속 관계자의 요청이 우선할 수 있음을 안내해드립니다.

 

■ 인물 등록 요청인 정보
[본인이 요청할 경우] 이름, 개인연락처
[타인이 요청할 경우] 요청인명, 인물과의 관계, 요청인 연락처


■ 인물 검색 등록 기준


/관계 : 정치인 (국회의원, 광역/지자체 단체장, 정당 고위 간부 등)
공무원 (4급 서기관급 이상)

 

학계 : 전국 4년제 대학 조교수 이상, 전국 2년제 대학 부교수 이상

 

재계 : 국영/민영 기업인, 벤처기업인, 금융인 (임원급 이상)

 

법조계 : 변호사, 판사, 검사

 

군인 : 육군, 해군, 공군 (영관급 장교)

 

언론계 : 기자직 (차장급 이상), 비기자직 (부장급 이상)

 

문화예술계 : 문화예술계종사자로 수상경력 및 저명 대표작품이 있는 인물

 

연예계 : 탤런트, 영화배우, 가수, 개그맨 등 각종 연예계 종사자

 

의료인 : 전국 종합병원 전문의 (과장 이상)

 

기타 : 각계 사회기관단체장 및 기타 전문직업인



직업엔 귀천이 없다지만 인물사전을 통해서 이사회가 어떤 가치를 중요하게 여기는지 엿볼 수 있는 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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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만든 오픈소스 웹브라우저 크롬을 만났다. 구글스럽게 깔끔하다. 빠르다. 영원한 베타를 꿈꾸는 구글이 이젠 웹애플리케이션의 컨텐츠를 담을 그릇을 만들어냈다. 유비쿼터스한 환경에서 웹애플리케이션이 늘어가는 판국에 구글의 프로덕트들이 보다 잘 활용될 수 있는 판을 만들어냈다. 더욱이 오픈소스로 만들어서 이젠 집단지성들이 알아서 그릇을 업그래이드할 수 있는 2.0스러운 전략을 통해서 구글은 더욱 날개를 달고 승천하고 있다. 구글~ 구글~
내가 사용하는 브라우져가 이제 Jwbrower > Firefox > IE에서 Chrome이 추가되었다. 산만한 내 웹서핑이 더 정신없어질 것같은 예감이 든다. 어떤 보드를 타고 서핑을 할 지 기대가 된다. 불여우에다가 크롬을 도금해서 타면 좀 짱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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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깅 사서로 유명하신 데이빗킹님과 마이클 포터님께서 직접 출연하셔서 재미를 더해주는 뮤직비디오 킹왕짱입니다. 과거의 랑가나단에서 현직 사서들과 미래의 꿈나무 얼라 사서(?) 까지 등장하는 재미있는 도서관송입니다. 듣다보니 라임도 좋고 후렴구가 입에 짝짝 붙네요. Hi-fi sci-fi library~

가사도 잘 들여다 보면 의미도 있구요.


가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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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베이징 올림픽이 초반부터 뜨겁다. 중요한 경기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 경기일정과 구글에서 맞춤형으로 내어놓은 가젯을 설치해서 활용해보자.

구글에서는 스포츠별 국가별 경기 일정과 메달 집계 및 주요 뉴스를 하나의 가젯에 담아서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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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베이징 가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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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는 올림픽 뉴스 페이지를 별도로 만들어서 보여주고 있다. 다음은 스케쥴 페이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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