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知테크'에 해당되는 글 32건

  1. 2012.03.11 Cloud 서비스를 통한 PC 공간 절약
  2. 2010.04.18 한국경제 아이폰앱 A to Z (3)
  3. 2009.06.06 유사한 사이트를 찾아라. (2)
  4. 2008.08.10 2008 올림픽 경기일정 및 구글가젯 (2)
  5. 2008.06.16 브라우저샷~ 나이샷~ (2)
  6. 2008.05.11 영국 대학에서 배워보는 광우병 & 인간광우병 무료 강좌 (4)
  7. 2008.04.01 [이벤트] 사서용어사전 4만단어 달성
  8. 2007.11.02 소비자 피해보상규정 : 재정경제부 고시
  9. 2007.11.02 팔방미인 알툴바 달아보자~
  10. 2007.10.20 일본, 아시아역사자료센터
  11. 2007.08.18 절전하는 검색엔진, 블랙구글 Blacklys (2)
  12. 2007.07.08 Flickr 종합선물세트 (2)
  13. 2007.06.04 MS, 저작권 도서 컨텐츠 온라인 제공
  14. 2007.04.06 Snap 미리보기 서비스, 한국어 지원
  15. 2007.04.05 email로 twitter 글 올리기
  16. 2007.03.30 구글이 죽은 표절자들을 찾아낸다.
  17. 2007.03.30 음향효과 찾아주는 검색엔진, FindSounds
  18. 2007.03.26 rss2twitter : Twitter로 RSS 구독하기
  19. 2007.03.25 최고의 무료 웹 참고자료 모음집
  20. 2007.03.25 Twitter 이렇게 쓰는 사람 없겠죠 ?
  21. 2007.03.25 성공하는 평생학습자의 7 ½ 가지 습관
  22. 2007.03.23 국어사전에서 가장 많은 품사와 자모는 ?
  23. 2007.03.21 생일축하해~ 바흐
  24. 2007.03.19 NAVER 메일에서 제공되는 Thinkfree
  25. 2007.03.13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Top 50
  26. 2007.03.13 세계 최소 플래시 메모리 개발 성공
  27. 2007.03.11 msgr : 자기만의 무료 인터넷 메신저 서비스
  28. 2007.02.22 Page2RSS : 일반 웹페이지도 RSS 피드 제공 (1)
  29. 2007.02.02 [소개] wzd.com을 통한 life2.0을 누리세요. (1)
  30. 2007.01.24 손쉬운 계약서 양식 제공
집에서 쓰는 PC의 하드 공간이 부족해서 Cloud 서비스를 찾아보다가 그동안 눈여겨 두고 있거나 쓰고 있는 Cloud 서비스를 정리해보기로 했다.

1. Dropbox

가장 오래 사용하고 신뢰하는 Cloud 서비스 중 하나. 여러 대의 PC를 사용하면서 모바일과 연계해서 쓸 수 있다. 학교 계정이 있는 사람은 추가로 용량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파일롯 프로젝트에 참가하면 추가로 몇 GB는 받을 수 있다.

좋은 점은 히스토리 관리 기능이 있어서 웹페이지에서 변경된 과거 파일을 추적할 수 있다. 불편한 점은 아이폰 앱의 경우, 한글 인덱스가 없이 A-Z만 있어 바로가기 사용시 빠른 탐색이 어렵다.

2. Ndrive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Cloud 서비스로 30GB를 제공한다. 나날이 기능이 개선되고 있다. 나는 주로 아이폰에서 찍은 사진을 백업하는데 사용하고 있다.

장점으로는 멀티로그인 지원에 Dropbox와 달리 하드 용량을 잡아먹지 않는다.

3. Daum Cloud

Daum에서 제공하는 Cloud 서비스는 국내 최고인 50GB를 제공한다. 단점으로 나의 경우 탐색기 연동시 PC가 느려진다. 그래서, 자주 볼 필요가 없는 용량이 나가는 동영상 백업용으로 사용한다.

4. LG U+ box

집에서 사용하는 인터넷회선이 U+라 15GB의 용량을 제공받고 있다. 일반은 10GB를 제공받는다. Ndirve와 같이 탐색기와 연동이 되고 하드 용량을 잡아먹지 않는다.

좋은 점은 동영상의 경우, 자동 인코딩이 되어 아이폰 앱에서 볼 때 쓸만하다. 모바일 앱의 경우, 타사와 달리 지상파 방송이나 일부 유료 컨텐츠를 무료로 제공한다. 위대한 탄생2나 나가수 등을 볼 때 좋다.

5. KT Ucloud

KT가입자에게 50GB를 제공한다. 일반 이용자는 2GB 제공. 별로 정이 안가 사용은 안하고있다. ㅋㅋ

6. Box.com

해외 서비스로 3월까지 안드로이드 앱을 다운받아 가입하면 50GB가 평생 무료라고 한다. 탐색기와 연동되지 않아 불편하지만 오피스 프로그램과 연동해서 저장이 가능하다.

오늘은 여기 까지. 생각나는데로 더 추가해야겠다.







Posted by 풋내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신문들이 속속 모바일로 다각화를 꾀하고 있다. 아이폰이 가져온 변화라고 할까. 이 변화를 얼마나 발빠르게 수용하느냐에 따라 신문은 계속 신문으로 남을 것인지 구문이 될 것인 지 판가름날 것이다. 외국에는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통한 신문의 재부흥이 거론되고 있고 우리나라에도 여러 신문사에서 아이폰 앱이 출시되고 있다. 그중 한국경제신문의 앱을 중심으로 설치부터 이용까지 활용과 장단점을 살펴보고자 한다.

설치하기

설치는 앱스토어에서 한국경제나 신문으로 검색해서 해당 앱을 다운받는다.


한국경제를 선택한 후에 다운로드를 터치한다.



바탕에 앱이 설치된 화면이다.

실행하기

실행을 하면 한국경제의 로고 화면이 잠깐 나타났다가 메인 화면으로 넘어간다.




메인화면에는 헤드라인 기사 25개가 나열된다.


상단의 사진기사는 하나인 것 같지만 5개가 배치되어 있어 손으로 슬라이딩을 하면서 선택할 수가 있다. 그리고 20개의 기사는 개별로 나열된다. 사진의 주인공 표정이 므흣(?)하군요.

메뉴 5종 세트

하단에는 5개의 기능 버튼이 있다. 첫번째 메뉴버튼을 터치하면 섹션별로 이동할 수 있는 다이얼 방식의 메뉴들이 나타난다.





헤드라인을 포함해서 9개의 메뉴가 있고 제일 끝에 개인화 설정을 할 수 있는 메뉴가 숨어(?)있다. 너무 깊이 숨어있는 것이 단점중의 하나다.

분야별 지면기사는 섹션별로 과거 50개의 주제별 가사를 볼 수 있다. 상단에는 다이얼 메뉴 9개에도 없는 만평과 포토 항목이 있다. 시리즈로 나오는 기사를 보거나 최근 일주일내의 기사를 보는데 유용하다.



My Page라는 코너는 개인화 설정을 하는 곳이다. 하부메뉴로 내스크랩, 키워드관리, about이 있다.

내스크랩은 스크랩한 기사를 볼 수 있는 공간이다. 상단 홈 옆에 보일러 대신 내스크랩 바로가기 버튼 하나 놔드리면 좋겠네요.


키워드관리는 10개의 대주제 키워드 카테고리를 등록할 수 있으며 대주제 대표명 밑에 3개의 키워드를 등록할 수 있다.


about에는 신문어플에 관한 안내글이 있다.



두번째로 돋보기 모양의 search버튼을 클릭하면 기사를 검색할 수 있다.


온라인기사와 지면기사에서 결과가 올라온다. 기본적으로 최근 온라인 기사 10개 지면 기사 10가 표시되고 더보기를 터치하면 10개씩 추가되어 과거기사를 열람할 수가 있다.



세번째로 보관하고 싶은 기사가 있는 경우에는 하단의 Scrap 버튼을 클릭하면 기사가 scrap쪽으로 빨려들어가는 애니메이션 효과가 나타난다. 스크랩된 글은 Menu > My page > 내스크랩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 이걸 찾는데 다소 시간이 걸렸다.


Keyword버튼을 클릭하면 Menu > My Page > 키워드관리에서 설정한 키워드와 매치되는 신문기사를 대주제 카테고리별로 보여준다. 나는 2개의 키워드로 IT와 재테크를 저장해보았다.




마지막으로 신문지면을 볼 수 있는 e-Paper를 살펴보겠다. 첫화면은 화면 네비게이션 터치영역이 표시된다. 화면네비게이션은 영역 터치방식으로 다음쪽으로 이동하려면 우측 영역을 뒷쪽으로 가려면 좌측 영역을 터치한다. 넓게 보려면 가운데 영역 상단을 터치한다.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해당 지면의 기사목록을 볼려면 가운데 영역 하단을 터치한다. 대각선으로 각 끝쪽이 터치하기 애매한 지역이다. 차리리 영역을 색상이나 음영으로 표시해주는 것이 더 낫을 듯하군요.


(내용을 나눠서 쓰다 보니 글투가 여기서 부터 바뀌네요. 양해바랍니당~)

네비게이션 표지가 사라지면 아래와 같이 신문 1면부터 보여집니다. 상단 좌측에는 현재 페이지 표시와 우측에는 발행일자가 표시됩니다.


현재 페이지표시를 터치하면 다른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는 선택 다이얼이 나타납니다. 섹션표시와 페이지가 같이 나타나기 때문에 원하는 섹션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오늘자 신문이외의 과거 신문을 보려면 우측 상단의 일자 표시를 터치합니다. 그러면  다이얼을 돌려 과거의 기사도 찾아볼 수가 있습니다.


해당 지면을 손가락으로 줌인해서 확대해 볼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더블터치했을 때 전체보기로 돌아오지는 않습니다.


화면 가운데 하단을 터치하면 해당 지면의 기사목록이 나옵니다. 헤드라인 기사가 아닌 단신의 작은 기사는 육안으로 보기에 글자체가 작아 식별이 어렵습니다. 이럴 때 기사목록을 이용하면 보기가 수월합니다. 아래에는 해당지면에 3개의 기사가 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2번째 기사를 선택해보겠습니다. 기사목록에서 기사를 터치하면 해당기사가 보여집니다. 여기서 장점은 신문지면 형태로 해당 부분이 보여지면서 바로 밑에 텍스트 기사가 같이 나옵니다. 상단에는 기사목록 페이지가 표시됩니다.


다음 기사를 볼려면 <신문지면>을 터치해 뒤로 돌아갈 필요없이 화면의 우측 영역을 터치하면 아래처럼 3 /3 기사로 넘어갑니다.


2 / 3에서 좌측영역을 터치하면 1 / 3 기사로 이동합니다.


기사 끝에는 기자의 이메일 주소와 관련 뉴스가 보여집니다. 아쉽게도 기자에게 메일 보내기라든지 관련기사는 링크가 되어있지 않은 점이 옥의 티네요.



장점

  1. 첫화면에서 다양한 사진기사를 볼 수가 있어서 좋습니다.
  2. 네비게이션이 편리합니다. 메뉴에서 섹션별로 이동하기가 좋습니다.
  3. 기사이동이 터치방식이라서 손에 땀이 배어있어도 이동이 용이합니다.
  4. 신문지면을 확대해서 보기가 편합니다. 조선일보 앱에서는 주식시세를 확대해 볼 수가 없지만 한국경제는 주식시세라든가 작은 광고도 식별이 될 정도로 확대가 됩니다. Good~
  5. 상세기사보기에 PDF형태의 실제 지면과 텍스트기사가 같이 나와서 좋습니다.
  6. 개인화 설정이 좋습니다. 스크랩이나 키워드에 따른 관심 기사를 체크하기 좋습니다.
  7. 과거의 기사도 볼 수 있어 좋습니다.

단점

  1. Push기능이 없어서 언제 업데이트가 이루어지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push기능이 있으면 앱이용률이 높아질 것같습니다. (조선일보앱 참조)
  2. offline 보기 기능이 없어서 wi-fi가 지원안되는 곳에서는 볼 수가 없습니다.(조선일보, 중앙일보앱 참조)
  3. 기사를 보다가 종료했을 경우엔 앱을 실행하면 보던 곳으로 이동하지 않습니다.
  4. 기사를 이메일로 보내거나 트위터와 같은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로 전송기능이 없습니다.
  5. 가로보기를 지원하지만 고정할 수 있는 설정이 없습니다. 가로 세로 고정을 할 수 있는 기능이 필요합니다. 신문을 침대에서 모로 누워볼 때는 필수 기능입니다. (MobileRSS앱 참조)
  6. 네비게이션이 터치방식만 지원합니다. 보통의 전자책 앱처럼 터치와 슬라이딩 방식을 모두 지원했으면 좋겠습니다. (stanza 참조)
  7. 댓글 기능이 없습니다. 이용자들도 소통하고 참여할 수 있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8. Headline 사진기사의 dot 표시가 흰색이라 5개의 기사가 있다는 것을 모르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검은색으로 바꾸거나 화면의 색상에 따라 바뀔 수 있으면 더 가독성이 좋을 것같습니다.
  9. 흰바탕에 검은 글씨가 기본인데요. 모바일의 전력소비를 줄이기 위해서 검은바탕에 흰글씨도 지원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10. 보통 사파리에서는 상단을 터치하면 본문 기사 제일 상단으로 이동하는데 여기서는 작동이 안됩니다.
  11. 신문지면에서 멀티터치가 지원되지 않습니다. 멀티터치로 확대 축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2. 메뉴의 depth가 깊네요. 섹션별 이동은 슬라이딩 방식으로 전환하면 더 좋을 것같습니다. (Lifehacker앱 참조) 스크랩된 것을 찾기가 어렵습니다. 유사한 기능인 스크랩글과 Keyword를 통합하는 것도 좋을 것같습니다.
  13. reflow되면서 글자체를 확대 축소할 수 있는 기능이 있으면 기존 신문에 익숙한 어른신들이 보기 편할 것같습니다. (중앙일보앱 참조)

백문이 불여일견이죠. 유튜브에 맛보기 동영상 올려두었으니 즐감하시기 바랍니다.



부자가 되려면 경제신문을 잘 보라고 하더군요. IT와 재테크 정보로 모두 부자되시길~ 얼쑤
Posted by 풋내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www.hankyung.com BlogIcon 한경닷컴 2010.04.19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세한 후기 감사합니다.

  2. Favicon of http://www.spariks.com BlogIcon Aksessuaarid 2012.04.27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은 정말 당신의 프레 젠 테이션으로 쉽게 보이게하지만이 문제가 사실은 내가 이해 못할 것 같아 뭔가 찾을 수 있습니다. 그것은 너무 복잡하고 나를 위해 매우 광범위한 것 같군요. 제가 다음 게시물에 대한 기대, 나는 그것의 묘리를 터득하다하려고합니다!


도서관의 좋은 점은 자료를 같은 주제끼리 모아둔다는 점이다. 웹공간도 예전의 야후처럼 디렉토리로 되어 있는 경우에는 손쉽게 같은 주제의 자료를 찾을 수 있다. 하지만 이런 디렉토리를 사람이 관리한다는 것은 너무나 어렵다. 그만큼 정보의 양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기 때문이다. 하지만 몇가지 팁을 통해서 유사한 주제의 사이트를 찾아낼 수 있다.

1. 구글의 연산자 사용

구글의 연산자중에 related가 있다. " related:www.google.com"을 검색하면 구글과 유사한 다른 사이트를 알려준다.

2. Xmarks

불여우의 북마크 싱크기능인 Xmarks를 사용하면 주소창에 아이콘이 하나 생기고 클릭하면 해당 사이트의 간략정보와 리뷰 및 주제 태그와 함께 유사한 사이트를 5개 보여준다.

3. SimilarWeb

유사한 사이트만 찾아주는 불여우 부가기능이다. 설치하면 SW라는 버튼이 생성되고 버튼을 클릭하면 유사한 사이트들을 보여준다. 이용자들이 유사한 사이트를 추천할 수 있는 기능도 있다.


SimilarWeb Discover without Searching from Similar on Vimeo.



Posted by 풋내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futurephile.tistory.com BlogIcon 사로잡히는여자 2009.06.07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xmark 잘 사용하고 있지요~ 이와 유사한 방법으로 딜리셔스에 가서 관련태그를 입력해도 유사한 사이트를 찾을수 있어요~


2008 베이징 올림픽이 초반부터 뜨겁다. 중요한 경기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 경기일정과 구글에서 맞춤형으로 내어놓은 가젯을 설치해서 활용해보자.

구글에서는 스포츠별 국가별 경기 일정과 메달 집계 및 주요 뉴스를 하나의 가젯에 담아서 보여주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 베이징 가젯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이버에서는 올림픽 뉴스 페이지를 별도로 만들어서 보여주고 있다. 다음은 스케쥴 페이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풋내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d3dnote.tistory.com BlogIcon 토와 2008.08.10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올림픽동안에 신세좀 져보려구 iGoogle에 추가해놨었죠.^^
    매달수가 나오니깐 참 편하더라구요 ㅋ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신이 만들고 있는 사이트가 OS별 Browser에서 어떻게 나오는지 알 수 있는 사이트가 있네요. 브라우저샷을 이용해보세요.
Posted by 풋내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meiclamo.net/ BlogIcon 智熏 2008.07.07 0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브라우저별 스크린샷 찍어주는 다른 사이트는.. 한 반나절이 지나야 샷이 올라오길래 내막을 알아보니 직접 사람이 캡쳐해서 올려주더군요. ㅋㅋ 몰려드는 사람들 때문에 결국 문 닫았어요 -_-

    • Favicon of https://listory.tistory.com BlogIcon 풋내기 2008.07.07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더운데 잘지내고 계세요. 지훈님,

      인도나 중국 처럼 인건비가 싼 곳에서는 유용한 비즈니스 모델일 수도 있겠네요. <세계는 평평하다>라는 책을 보니 미국인의 세금신고업무(연말정산)를 영어사용권인 인도에하청으로 처리하도록 하더라구요. 그리고, 특허출원업무는 아마도 우리나라에서 많이 한다죠.

황우석 사태가 한국민에게 복제에 관한 정보를 늘려주었듯이 광우병 사태가 한국민에게 생명과학에 관한 지식을 늘려주고 있다. 생존권을 담보하기 위해서는 광우병에 관한 올바르고 객관적인 지식을 인터넷에서 찾아내는 것도 지금은 절실해 보인다. 인터넷을 통한 집단지성이 이 사회를 얼마나 바꾸어 놓을 수 있을지도 궁금하다. 사회를 바꿀 수 있는 힘이 있어야 진정한 인터넷 강국이라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
 
동대문구정보화 도서관블로그에서는 광우병에 관한 도서를 소개하고 있다. 결국은 정보와 논리의 싸움이다. 더 신뢰할 수 있는 정보와 그 정보를 바탕으로 하는 논리가 정연해야 이번 정부의 부실 협상을 되돌릴 수 있을 것이다.

영국은 광우병이 시발된 곳이고 가장 많은 피해자를 낸 곳이다. 광우병에 관한 정보는 그 병이 많이 창궐한 지역에서 가장 많이 연구되고, 가장 많이 알고 있을 거라는 상식적인 생각이 든다. 그래서, 영국 The Open University에서 제공하는 광우병(BSE)과 인간광우병(vCJD)에 관한 무료 웹강좌를 소개한다. Openlearn이라는 공개강좌 사이트에는 이외에도 다양한 강좌가 많이 등록되어 있다.

BSE and vCJD: their biology and management 목차 정보


 

Introduction

  • Introduction Resource
  • The Open University course S250 Science in context looks at a range of science-based topics of current or recent importance to public debates about science. It does this by examining the scientific facts...
 

1 Introduction

  • 1.1 Unit overview Resource
  • BSE and vCJD are important in their own right, having had major impacts on the lives of many people. Some people have died of vCJD and their deaths will have profoundly affected those who knew them. Large...
  • 1.2 BSE Resource
  • In December 1984, it was noticed that a cow on a Sussex farm was displaying head tremors and loss of coordination. The animal died in February 1985. The vet regarded this case as sufficiently serious for...
  • 1.3 Pre-existing human TSEs Resource
  • Before BSE was recognised, several distinct human TSEs were already known, the most significant of which are outlined below. Human TSEs can have incubation periods of several decades between initiation...
  • 1.4 TSEs and non-human animals Resource
  • Several TSEs of non-human animals were also known before the recognition of BSE and others have come to light subsequently. The most significant of the former is scrapie, a disease of sheep that has been...
  • 1.5 BSE and risks to human health: vCJD Resource
  • Given this background, it is not surprising that the possibility that BSE in cattle might pose a health risk to humans was given serious consideration from a very early stage in the outbreak. Various precautionary...
 

2 The biology of prions

  • 2 The biology of prions Resource
  • The increasing interest in kuru during the 1950s and 1960s had the effect of stimulating research into TSEs in humans and other animals.
 

3 The origin and spread of BSE

 

4 The emergence of vCJD

 

5 The epidemiology of vCJD

  • 5 The epidemiology of vCJD Resource
  • In 1990, six years before the probable link between BSE and vCJD was established, the CJD Surveillance Unit was set up in Edinburgh. All suspected TSEs in humans have to be referred to this Unit, which...
 

6 Is prion-like behaviour exceptional or the norm?

 

7 Managing the BSE/vCJD episode: an overview

 

8 Managing the BSE/vCJD episode up to May 1990

 

9 Managing the BSE/vCJD episode from May 1990 to March 1996

 

10 Managing the BSE/vCJD episode from March 1996

 

11 The official inquiries

  • 11 The official inquiries Resource
  • In December 1997, the UK government announced the Public Inquiry into BSE that was to be chaired by Lord Justice Phillips. Public hearings commenced in March 1998 and eventually concluded in December 1999....
 

12 The international dimension

  • 12.1 An overview Resource
  • Although by 2000 the number of new confirmed cases of BSE in the UK was approaching zero (Figure 1), several of these involved cattle born since the tightening of feed controls in August 1996. By then,...
  • 12.2 Dealing with vCJD Resource
  • Although the UK's BSE epidemic had been brought under control by 2004, relatively small numbers of cases of BSE continue to arise throughout the world. It would now take extreme carelessness for a BSE...
 

13 Unit summary

  • 13 Unit summary Resource
  • BSE is a TSE disease of cattle that was formally recognised in 1986. It developed to epidemic proportions in the UK, reaching a peak in 1992. Although BSE is now fading away in the UK, cases have eventually...
 

14 Unit questions and answers

 

References and Acknowledgements

Posted by 풋내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dlibrary.tistory.com BlogIcon 리브홀릭 2008.05.13 2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좋은 정보네요.
    그런데 불행히도 영어네요 ..털썩! ㅜㅜ

    • Favicon of https://listory.tistory.com BlogIcon 풋내기 2008.05.14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늘 영어가 문제죠. 그렇게 영어공부를 많이 하는 한국인인데 특히나 독해를.. 그런데도 미국 관보 오역때문에 곤욕을 치르니 안타깝네요. T.T

  2. 2008.05.19 1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사만사(사서가 만드는 '사서용어사전')가 벌떼같은 사서님들의 호응에 힘입어 짧은 기간내에 4만개의 용어가 완성되었습니다. 이는 어느 나라 도서관계에도 유례가 없는 일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이름에 걸맞게 사만사(40,004)에서 4개의 용어가 부족하다고 합니다. 사만 네번째에 해당하는 용어를 올려주시는 사서분에게는 대통령께서 직접 2MB USB를 수여하실 예정이라고 합니다. 기간은 오늘까지라고 합니다. 많은 참여바랍니다.

바로가기 : http://libterm.springnote.com
Posted by 풋내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영돈PD의 소비자고발을 보고 옮겨본다. 저승사자와 같이 준엄한 그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그들의 각오를 나타내기 위함인지 블로그들의 사진들이 매섭다...(무셔 무셔)


소비자 피해보상규정 : 재정경제부 고시

식품의 함량, 용량부족 / 부패, 변질 / 유통기간 경과 / 이물혼입 시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고, 부작용, 용기파손 등으로 인한 상해 사고 발생 시에는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 배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 사업자와 소비자 간에 보상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소비자는 중앙행정기관의 장, 시.도지사 또는 한국소비자원에 피해구제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한국소비자원 / http://www.kca.go.kr/  ☎ 02-3460-3000 


전문 PD 블로그
의료 _ 전흥렬
전자,홈쇼핑 _ 강희중
교통,관광 _ 이건협
먹을거리1 _ 이후락
먹을거리2 _ 이승현
교육,문화,여성_ 안성진
공무관련,법률 _ 강윤기
물가,금융 _ 오은일
유통,육아 _ 남진현
기획,총괄 _ 이영돈
Posted by 풋내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알씨리즈를 아시나요 ?

주로 알집이나 알FTP를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 최근에는 알툴바를 브라우져에 설치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말그대로 팔방미인에 두가지 더 플러스 해서 열라미인입니다.

기능을 열거하자면,

  1. 마우스 액션 기능으로 네비게이션이 쉬워집니다.
  2. Google desktop 검색기능처럼 shit키 두번 치면, 검색창이 나타납니다.
  3. 사이트마다 로그인정보를 자동으로 입력해줍니다.
  4. 즐겨찾기를 온라인에서 가능하게 해줍니다.
  5. 작지만 30M정도의 무료 저장공간을 제공합니다.
  6. 이미지 캡쳐 기능이 있습니다.
  7. 인터넷 임시파일 등의 청소 기능이 있습니다.
  8. Ctrl+F와 같은 찾기 기능이 있습니다.
  9. 사전 기능으로 단어 위에 마우스만 올리면 의미와 발음까지 들을 수 있습니다. 구글 툴바 보다 더 많은 단어를 찾아줍니다.
  10. 플래시를 막아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http://www.altools.co.kr/Interpark/cresens.aspx

Posted by 풋내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이트는「근현대에 있어서의 일본과 아시아 근린제국 등과의 관계에 관련된 역사자료로서 중요한 일본의 공문서 기타 기록」을 제공하고 있다. 일본어 외에도 중국어 한국어 영어페이지를 제공하고 있다.
메이지 시대(1868〜1912년)에서 제2차 세계대전의 종결때까지의 자료를 대상으로 일본의 국가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자료 가운데 우선 국립공문서관, 외무성 외교사료관, 방위청 방위연구소가 보관하고 있는 아시아 역사자료를 순차적으로 화상 정보로 제공합니다.
Posted by 풋내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본에서 10,000명의 직장인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지나친 컴퓨터의 사용이 안구질환을 가져올 수 있다는 당연한 결과가 나왔답니다. 근시인 사람들은 지나친 컴퓨터의 사용으로 녹내장에 걸릴 위험이 높답니다. 일본인을 대상으로 했기 때문에 일반화하기 위해서는 더 연구가 필요할 것같다는 서양사람들의 진단이 있네요.

검은 바탕화면이 그래도 눈에 피로를 덜 주는가 봅니다. 또한, 전력소모도 적기 때문에 하얀색 바탕의 구글보다 검은색을 사용하면서 구글과 동일한 결과를 보내주는 블랙 구글인 blacklys.com을 이용하면 눈도 아끼고 전기도 아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겠네요.

또한 브랜딩을 맘대로 할 수 있어서 자기 이름을 간판으로 걸 수도 있습니다. 적은 돈이지만 이것도 하나의 몸테크, 재테크가 될 수 있겠네요. 그리고 불여우 검색 확장기능도 지원하네요.



Posted by 풋내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clairrhee.tistory.com BlogIcon Lillian 2007.10.06 1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표도 넣을 수 있고- Save your eye 조타~^^

The Great Flickr Tools Collection에서는 Flickr를 응용한 다용한 사진 활용 방법 및 매쉬업 사이트를 종합적으로 소개해주고 있다. 개방의 힘은 이렇게 Flickr를 이용한 다양한 툴을 지금도 계속 만들어나가게 한다.

요즘 디카를 뭘로 살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Flickr에서 가장 인기있는 디카Canon EOS Digital Rebel XT라고 한다.




Posted by 풋내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사수자리 2007.07.23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흔적(?) 남기고 갑니다. Information Commons 관련 자료 검색하다가 .....

블로그 기사에 따르면, Microsoft사는 기존 Live search books에 저작권이 소멸한 도서와 더불어 저작권이 있는 도서의 컨텐츠도 추가했다고 합니다. 구글의 방식과는 달리 출판사에서 허락을 받은 것만 제공한다고 합니다. 저작권 문제때문인지 국내에서는 검색이 안되고 있군요.



이미지 출처 : http://blogs.msdn.com/

Posted by 풋내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게 보실려면 클릭하세요.


Snap에서 미리보기 서비스를 7개국어로 제공한다는 소식을 전해왔다. 한국 블로그 이용자들이 많긴 많은가보다.

Posted by 풋내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줄 블로그 twitter를 로그인할 필요없이 이메일로 포스팅할 수 있는 사이트가 오픈되었습니다.

방법은 2가지가 있습니다.

  1. 제목에 twitter ID PASSWORD를 적은 후에 본문을 작성해서 twitter@emailtwitter.com으로 보내면 됩니다.
  2. twitter용 email을 사이트 웹폼을 통해 등록한 후에 제목에 twitter 라고 적은 후에 본문을 작성해서 twitter@emailtwitter.com 으로 보내면 됩니다.

영문은 잘되지만 아직까지 한글은 지원이 안되고 있습니다.


Posted by 풋내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죽은 시인의 사회'라는 영화가 있었는데 그걸 패러디해서 표현한 제목의 기사가 실렸다.

'죽은 표절자의 사회'

내용인즉 구글의 디지털 도서관 프로젝트로 인해서 저작권이 소멸된 많은 저작물들이 대거 구글의 정교한 검색엔진을 통해서 검색이 가능해졌고 이를 통해서 과거 작품들의 표절을 밝혀낼 수 있게 되었다는 내용이다.

디지털화로 인해서 손쉽게 과거의 자료를 찾아볼 수 있는 장점도 있지만 그걸 학교 리포트에 표절해 넣을 수 있는 문제점도 같이 가지고 있다고 한다.

이런 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과거 뿐만 아니라 현재 공직자나 교수들의 숨겨진 표절이 더욱 드러나게 될 것이다. 다만 과연 어느 정도까지가 표절이라고 판정받을 수 있는지 논란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표절하는 방법도 더 정교해지지 않을까 생각된다. 언제나 뛰는 놈 위엔 나는 놈이 있으니까. 
Posted by 풋내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www.findsounds.com/


웹상에 있는 음향효과를 찾아주는 검색엔진이 있네요. 이름하여 FindSounds.

세부옵션으로 파일형태, 채널수, 음질, 파일크기를 설정해서 검색할 수 있습니다.

특징적인 것은 결과화면에서 해당 음향의 파형을 이미지로 보여줍니다.

 버튼을 클릭하면 미디어플레이어 등으로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버튼을 클릭하면 비슷한 파형의 다른 소리를 찾아줍니다.

찾을 수 있는 소리를 카테고리로 분류해두기도 했습니다. Need Examples?

Posted by 풋내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Twitter를 블로그에 붙인지 얼마 안됐지만 나름대로 쓸모가 있을 듯해서 하루에 인용구 하나씩 넣어서 쓰고 있는 중이다.
그런 와중에 Twitter로 RSS를 구독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rss to twitter라는 사이트인데 twitter 아이디를 같이 사용한다. 같은 집안인가 보다.

테스트로 하나 넣어 봤다.


날라오긴 하는데 한글은 글씨가 너무 작고, 날라온 내용을 클릭해서 해당 사이트로 갈 수 없으니 아직은 반쪽 짜리 인 것같다.
Posted by 풋내기
TAG RSS, Twitt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국도서관협회(ALA) 참고봉사&이용자서비스 분과(RUSA)에서 선정한 최고의 무료 웹 참고자료 색인 사이트입니다.

A B C D E F G H I J K L M N O P Q R S T U V W X Y Z

출처 : ALA
Posted by 풋내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Twitter는 보다 빠른 커뮤니케이션을 가능하게 해주지만 이렇게 사적이고 비밀스럽고 죄스러운 일들을 까발릴 사람들은 없겠죠...

그림 출처 : http://www.geekculture.com/
Posted by 풋내기
TAG Twitt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공공도서관은 늘 사람들의 평생학습을 돕는 사회적 도구로 작동되고 있다. 최근 미국의 공공도서관은 웹2.0 배우기 바람이 일고 있다. 짧게는 L2라고 불리는 Learning 2.0의 대열에 우리도 함께 무작정 따라가보자. 이 프로그램으로 가기 위해서 기본 단계에 '성공하는 평생학습자의 7 ½ 가지 습관'에 관한 온라인 튜토리얼(동영상 14분)이 있다. 그 습관들을 짧게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Habit 1: Begin with the end in mind  (목표를 가지고 시작하라)

Habit 2: Accept responsibility for your own learning (책임감을 가져라)

Habit 3: View problems as challenges (장애를 기회로 활용하라)

Habit 4: Have confidence in yourself as a competent, effective learner (자신감을 가져라)

Habit 5: Create your own learning toolbox  (자신만의 학습 도구를 개발해라)

Habit 6: Use technology to your advantage  (신기술을  사용해라)

Habit 7: Teach/mentor others  (배움을  전수하라)

Habit 7 ½: Play  (즐겨라)

평생 배워야 한다는 것은 힘든 일이다. 하지만 그것이 동물과 다른 인간의 숙명이고 생존경쟁에서 '성공'이란 이름으로 살아남기 위한 방법이자 자기 삶의 질을 높이고 싶은 인간 욕구의 해결책이다. 그런 평생학습이 성공적으로 수행되기 위해서는 7가지가 놀이처럼 즐겁게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한다. 웹 2.0의 트렌드를 배워나가는 과정은 성공적인 미래 도서관(도서관 2.0)을 만드는 과정이 될 것이다. 자, Show를 하자.



Posted by 풋내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우리가 쓰는 말중에서 가장 많은 품사는 무엇일까요 ?

정답은 아래 클릭


다음으로 국어사전에서 가장 많은 자모는 뭘까요 ?


정답은 아래 클릭


이 통계는 연세 한국어사전을 기준으로 해서 조사된 것입니다.

출처 : http://clid.yonsei.ac.kr:8000/dic/faq.htm
Posted by 풋내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늘은 유명한 음악가 바흐(1685.3.21 - 1750.7.28)의 생일이네요.

 

파블로 카잘스는 바흐의 음악을 이렇게 평가했습니다.

"바흐의 음악은 모든 시대에 있어서 가장 위대하고 가장 순수한 음악이다. 그의 음악은 인간 본성의 신적인 속성들을 밝혀내고, 일상적인 일들에 영적인 활력을 불어넣으며, 덧없는 것들에 영원의 날개를 달아준다. 또한 신적인 것들을 인간적으로 만들고 인간적인 것들을 신적으로 만든다."
김대식씨가 운영하는 Happybach.com에 가셔서 잠시 클래식 음악에 빠져보시죠.

출처 : 브리태니커, 위키피디아
Posted by 풋내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Naver Email Attachment

온라인상에서 무료로 오피스 파일(doc,xls,ppt)을 편집/공유할 수 있는 Thinkfree네이버 메일에서도 쓸 수 있다는 포스팅이 Thinkfree 블로그에 올라왔네요. 속도는 느리지만 협업할 때는 아주 유용하더군요. 무료에 1GB의 공간도 넉넉하구요. Google의 Docs & Spreadsheets 보다 낫습니다.
Posted by 풋내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포춘지가 선정한 2007년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50위 정보입니다.
미국에서는 구글이 8위를 차지했지만 세계 리스트에서는 빠져있군요.


국가별 기업수
Australia 3
Belgium 4
Britain 26
Canada 6
China 8
Finland 3
France 26
Germany 26
India 1
Italy 7
Japan 61
Luxembourg 1
Mexico 1
Netherlands 13
Norway 3
Russia 2
Saudi Arabia 1
Singapore 2
South Korea 5
Spain 3
Sweden 3
Switzerland 8
Taiwan 2
Turkey 1
U.S. 135
Venezuela 1


대한민국 선정 기업 정보


Samsung Electronics Seoul 6.79
LG Seoul 6.14
POSCO Pohang 6.04
Hyundai Motor Seoul 4.66
Hanwha Seoul 3.35
From the March 19, 2007 issue

출처 : http://money.cnn.com/
Posted by 풋내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테라비트급 8나노미터(nm) 플래시 메모리 개발 성공
(서울=뉴스와이어) 2007년03월13일-- 한국과학기술원(총장 서남표) 전자전산학과 최양규 교수팀과 나노종합팹센터(소장 이희철)는 공동연구를 통하여 실리콘 나노선(silicon nanowire)과 SONOS(Silicon-Oxide-Nitride-Oxide-Silicon) 기술을 결합하여 세계에서 가장 작은 8nm급 3차원 차세대 비휘발성 플래시 메모리 소자를 개발하는데 성공하였다.

이번에 개발된 3차원 메모리 소자는 전자의 이동 통로인 실리콘 나노선 위에 산화막-질화막-산화막(Oxide-Nitride-Oxide, ONO)을 차례로 쌓아 올리고 이렇게 형성된 게이트 절연막(ONO)과 실리콘 나노선을 게이트가 3차원적으로 감싸고 있는 새로운 형태의 비휘발성 메모리 구조이다. 핵심 기술인 전자선을 이용한 초미세 나노선과 우수한 게이트 절연막 형성 기술은 과학기술부에서 지원하여 구축된 세계 최고 수준의 나노종합팹센터 장비와 기술진들의 도움으로 개발되었다.

※ 8nm 반도체 기술은 성인 머리카락 두께의 1만2천분의 1에 해당되는 기술임.

개발된 메모리 소자는 실리콘 나노선 위에 기존의 전하 저장층인 도체형 부유게이트(Floating Gate) 대신, 전하 저장장소(트랩, Trap)를 많이 갖고 있는 부도체형의 질화막에 전하를 저장시키는 SONOS(Silicon gate-Oxide -Nitride-Oxide-Silicon channel) 구조를 결합시킨 것이다. 또한 부도체인 질화막에 전하를 저장함에 따라 인접한 메모리 소자간의 정보 간섭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번 성과는 기존의 비휘발성 메모리 기술의 한계를 일보 진전시킨 의미 있는 연구 결과로 ‘황의 법칙’이 10nm급 이하까지 유지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했으며, 오는 6월 12일 일본 교토에서 개막되는 국제 학술회의인 “초고집적회로 국제학회(Symposium on VLSI Technology)”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그러나 본 소자구조를 이용한 비휘발성 메모리의 상용화를 위해서는 게이트 선폭보다 넓은 면적을 차지하고 있는 ONO 박막 두께를 낮추기 위한 초박막 형성 기술 및 물성 개선연구가 선행되어야 하고, 궁극적으로 대체 절연막을 찾는 재료 연구가 병행되어야 한다.

이번 공동 연구개발을 통하여 얻은 차세대 비휘발성 메모리 원천기술 및 응용기술은 공동개발 완료 후 실용화와 상용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연구를 통해 얻은 기술 정보, 연구 인력, 노하우 등을 산업체에 제공하여 향후에 우리나라가 세계 반도체 시장에서 유리한 입지를 확보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러한 실리콘 나노선과 SONOS를 응용한 3차원 비휘발성 메모리 소자기술을 적용하는 경우 낸드플래시 시장 창출 효과는 10년간 250조원이 넘을 것으로 예상되며, 반도체 기술이 정보통신과 나노바이오 등 관련 산업에 미치는 파급효과까지 고려하는 경우 그 경제적 부가가치는 계산하기 힘들다.


언론문의처 : 과학기술부 기초연구국 원천기술개발과 사무관 김중호 031) 436-8607/8

출처 : 과학기술부

홈페이지 : http://www.most.go.kr
Posted by 풋내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msgr


What is msgr?

msgr은 자기 만의 인터넷 메신저를 만들어 주는 서비스로, 친구나, 동호회, 커뮤니티 회원을 대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자신의 블로그나 웹사이트에 설치할 수 있다.

25명의 회원까지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그 이상의 회원을 유치할 경우에는 10달러의 비용만 지불하면 된다고 한다.

 Why msgr? 

1. 컴퓨터 프로그램 지식이 필요없다.
2. 메신저 이름을 브랜딩할 수 있다.
3. 설치가 쉽고, 호스팅이 필요없다.
4. 파일 전송과 이모티콘 기능
5. 새소식 정보를 로그인시 게시 가능
6. Adware/ Spyware / Malware 아님

테스트 해보려 했지만 가입시 코드 에러가 나서 못해봤습니다. 김중태문화원에서 소개한 YAG와 유사한 것같습니다.

Posted by 풋내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Web2.0 기술의 큰 축을 이루고 있는 RSS의 배포기능은 지금의 블로그 시대를 연 핵심기술의 하나라고 볼 수 있는데요. 하지만 아직까지도 많은 Web1.0의 사이트들은 유용하지만 피드를 제공하지 못해 아쉽움과 늘상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주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점을 해결해 줄 서비스가 등장했는데요. Page2RSS 사이트랍니다. Web1.0 사이트도 Web2.0 사이트처럼 피드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www.page2rss.com

 
사용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피드를 받아보고 싶은 웹사이트의 주소를 검색창에 입력하고 결과 페이지에 나타난 피드 주소를 RSS 리더기에 입력하기만 하면 됩니다. 그러면 이때부터 Page2RSS사이트가 주기적으로 해당 페이지를 모니터링하면서 변동사항이 있으면 피드를 날려줍니다.

몇가지 RSS 리더기로 테스트를 해봤는데 wzd.com에서는 잘 안되는 것같습니다. Bloglines,구글리더기나 구글 개인화페이지는 완벽하지는 않지만 피드가 되고 있습니다. 다만 일반 RSS처럼 빠른 시간내에 피드가 날라오지는 않습니다. 하루에 한 두번 정도 날라오는 것같습니다. 그래도 없는 것보다는 낫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빨리 비슷하지만 더 나은 서비스가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 생기네요.
 
Posted by 풋내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www.feedity.com BlogIcon KJ43 2007.06.01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eedity - http://www.feedity.com

안녕하세요.

wzd.com은 한국판 구글의 개인화페이지라고 볼 수 있습니다.

깔끔한 디자인에 스킨 기능까지 추가되어 더욱 개인의 취향에 맞는 페이지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wzd.com의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RSS리더 기능으로 돌아다니지 않고 한 곳에서 다양한 뉴스를 받아 볼 수 있다. (시간 절약)
2. 일정관리를 웹상에서 할 수 있어 집이나 사무실에서 관리가 편하다. (이동성)
3. 다양한 도구가 계속 추가되어 편리함가 증가된다. (확장성)
4. 가입 절차가 간소하다. (편의성)

개인사용이외에도 팀단위의 사용도 효율적입니다.

팀이나 프로젝트 단위로 탭을 만들어서 각자의 업무나 프로젝트 내용 입력하고 일정을 공유할 수 있어서 공동작업시에 시너지효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앞으로 이용자들이 만든 위젯을 공유할 수 있도록 개발툴이 제공되면 더 나은 wzd.com이 될 것입니다.
Posted by 풋내기
TAG wzd.com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WiZarD Works 2007.02.23 1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위자드웍스입니다.



    위자드닷컴의 트랙백 이벤트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vent@wzd.com으로

    남기신 글의 제목, 블로그 이름, 그리고 경품을 수령하실 주소와 성함을 보내주세요.



    저희가 준비한 예쁜 머그컵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앞으로도 위자드닷컴 많이많이 사랑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


 법원이 '생활속의 계약서' 만들었다  기사내용중 일부입니다.

법원은 이같은 계약서 양식을 25일부터 법원 홈페이지(http://seoul.scourt.go.kr)에서 무료로 다운받거나 종합민원실과 관할등기소에 비치해 손쉽게 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 이 양식을 책자로 만들어 관계기관에 보내는 한편 인터넷홍보 등을 통해 계약서 작성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그러나 아직 공식적으로 인정된 계약서가 아니고 몇 가지 유형의 예시에 불과해 작성된 계약서에 대해서 법원은 책임을 지지 않으며 중요하고 복잡한 계약은 가급적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근데 법원은 책임도 안질거면서 왜 이걸 만들어서 홍보하는지 모르겠군요.
Posted by 풋내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