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만든 오픈소스 웹브라우저 크롬을 만났다. 구글스럽게 깔끔하다. 빠르다. 영원한 베타를 꿈꾸는 구글이 이젠 웹애플리케이션의 컨텐츠를 담을 그릇을 만들어냈다. 유비쿼터스한 환경에서 웹애플리케이션이 늘어가는 판국에 구글의 프로덕트들이 보다 잘 활용될 수 있는 판을 만들어냈다. 더욱이 오픈소스로 만들어서 이젠 집단지성들이 알아서 그릇을 업그래이드할 수 있는 2.0스러운 전략을 통해서 구글은 더욱 날개를 달고 승천하고 있다. 구글~ 구글~
내가 사용하는 브라우져가 이제 Jwbrower > Firefox > IE에서 Chrome이 추가되었다. 산만한 내 웹서핑이 더 정신없어질 것같은 예감이 든다. 어떤 보드를 타고 서핑을 할 지 기대가 된다. 불여우에다가 크롬을 도금해서 타면 좀 짱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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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ibholic.tistory.com BlogIcon 리브홀릭 2008.09.05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롬에 대해서는 이런저런 말이 많은 것 같아요. 처음에는 칭찬 일색이다가 요즘에 비판의 소리가 곳곳에서 들리더군요. 보안이 취약하다, 구글이란 대기업의 전략일뿐이다, IE보다 오히려 firefox 시장을 잠식해 들어갈 것이다 등등... 인터페이스는 깔끔하고, 속도도 빠른듯 싶지만 저는 좀 더 기다려 보려구요. ^^

    • Favicon of https://listory.tistory.com BlogIcon 풋내기 2008.09.05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암튼, 흥행 대박이네요. lifehacker 블로그에 보니 몇가지 부가기능만 firefox에 추가하면 크롬이나 다름없다고도 하고 말이 무성하네요. 무성한 만큼 더 빠르게 진화할 것같은 기분좋은 예감이 드네요. 한국형 웹브라우져는 언제쯤 볼 수 있을까요...

  2. Favicon of http://pluvia.tistory.com BlogIcon .pluvia 2008.09.13 1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방금전 크롬을 깔았습니다.
    긴시간을 IE와 함께 했는데...ㅋㅋ
    화면이 IE보다 깔끔해서 우선 마음에 듭니다.

    • Favicon of https://listory.tistory.com BlogIcon 풋내기 2008.09.17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새로운 것들에 익숙해지면 전에는 어떻게 이거 없이 살았지 하는 생각이 들죠. 요즘엔 너무 새로운 것들이 빨리 나와서 피곤하기 까지 하죠..

외국의 새로운 메타블로그 사이트인 regator다. 귀여운 악어가 마스코트다. aggregator와 alligator를 연상시키는 이름이다. 슬로건이 A bite of blogspher's best라고 되어있다. 모든 블로그의 글이 아니라 나름 Quality control을 해서 평가단에서 통과한 우수한 블로그의 포스팅만 수집하게된다. 블로그가 너무 많다보니 이런 메타블로그를 통해서 양질의 포스팅을 발견하게 해주는 것도 틈새시장이 될 수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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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백과사전을 Videopedia라고 하네요. 5분이면 짧은 시간이지만 동영상은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게 해줍니다. 5 Min Life Videopedia라는 베타사이트를 통해서 테니스를 배울수도 있네요. 물론 마술 트릭이나 자물쇠여는 법 등등 생활에 필요한 여러가지를 배울 수 있습니다.

아래는 사이트를 소개하는 자신들의 동영상입니다.


Find more DIY vide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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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보다 똑똑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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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이메일은 다소 딜레이는 있어도 현재적 관점에서 보내는 통신수단이다. 그러나, emailfuture는 미래로 보내는 이메일이다.

사이트에서는 다음과 같은 용도로 사용하면 좋을 것이라고 충고한다.

  • E-mail yourself reminders on important dates such as anniversaries, birthdays, valentines days.
  • E-mail yourself reminders on important dates such as when sporting or concert tickets go on sale.
  • Remind yourself of an important due date in the future.
  • Send yourself an Email at the end of the day to remind yourself to buy milk, eggs or any other errands that you may need to run.
  • Maybe you saw something cool on the internet and want to send yourself the link in a couple of days.
  • You can send a message to yourself several years in the future a list of goals that you would like to accomplish or where you would like to be in life.
  • 미래의 중요한 기념일이나 약속을 알려주는 기능이나 인생의 목표를 몇 년후에 점검할 때 유용할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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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문자를 보낼 수 있는 엄지 위젯을 블로그에 달았다. 아이러니하게도 엄지란 이름의 문자발송 위젯은 띄어쓰기 외에는 엄지를 쓸 일이 많지않다.

    일단 눈에 거슬리는 광고가 없어서 깔끔하고 좋다. 블로그 주인장에게 문자보내는 기능이 있으면 더 좋을듯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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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LC에서 제공하는 FictionFinder는 기존의 도서관목록과는 다르게 소설 분야의 자료를 다양한 방식으로 찾아볼 수 있게 도와준다.

    제목을 잊어버렸거나, 주인공 이름만 알고 있을 때, 또는 줄거리만 알고 있을 때에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는  FictionFinder에 빠져 봅시다.

    동일한 제목의 책이지만 이판본이 얼마나 다양한지, 어떤 언어로 구성되어 있는지 그리고, 미국을 중심으로 몇개의 도서관에서 소장하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다.

    참고로, 이판본이 가장 많은 소설은 돈키호테고, 가장 많은 도서관이 소장하고 있는 소설은 허클베리핀의 모험이었다.

    Top 10 Fiction Works by OCLC Holdings

    1. Adventures of Huckleberry Finn by Mark Twain
    2. Don Quixote by Cervantes
    3. Alice's Adventures in Wonderland by Lewis Carroll
    4. Adventures of Tom Sawyer by Mark Twain
    5. Robinson Crusoe by Daniel Defoe
    6. Moby Dick by Herman Melville
    7. Pride and Prejudice by Jane Austen
    8. Wuthering Heights by Emily Brontë
    9. Christmas Carol by Charles Dickens
    10. Jane Eyre by Charlotte Brontë

    Top 10 Fiction Works by Number of Editions

    1. Don Quixote by Cervantes
    2. Robinson Crusoe by Daniel Defoe
    3. Alice's Adventures in Wonderland by Lewis Carroll
    4. Adventures of Tom Sawyer by Mark Twain
    5. Treasure Island by Robert Louis Stevenson
    6. Adventures of Huckleberry Finn by Mark Twain
    7. Christmas Carol by Charles Dickens
    8. Oliver Twist by Charles Dickens
    9. Jane Eyre by Charlotte Brontë
    10. Uncle Tom's Cabin by Harriet Beecher Stowe
    출처 : http://www.oclc.org/research/projects/frbr/fictionfinder.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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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edit : 전자신문사>


    웹2.0 이코노미 컨퍼런스가 오는 29일 열릴 예정이라고 한다. 그동안 외국에서 열리는 다양한 웹2.0 컨퍼런스를 몇몇 참가 블로거를 통해서 얻어 들을 수 있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국내에서 직접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웹2.0의 리더들을 통해서 현재의 상황과 앞으로의 미래 전망을 들을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될 것같다.

    세션중에서 야후코리아에서 준비한 "글로벌 서비스 플랫폼과 OPEN 트랜드"를 특히 들어보고 싶다. 구글처럼 글로벌 기업인 야후에서 바라보는 웹2.0의 미래상이 궁금하기 때문이다. 구글코리아에서 강연을 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야후가 인수한 플리커를 애용하는 입장에서 OPEN이라는 화두가 미래에는 어떤 변화를 가져올 지 자못 궁금하다. 플리커가 오픈한 API를 통해서 제 3의 무궁무진한 서비스가 생기는 모습을 보면서 앞으로 어떤 컨텐츠들이 오픈된 플랫폼을 통해서 유통될 지 기대가 된다. 다만, 입장료가 비싸 이렇게 엄지손을 흔들어 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Let me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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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22 0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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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저런 정보들 속에서 헤메이다 보면 시간의 길을 잊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에는 다이어리에다가  메모를 하곤 했지만  언제부턴가 웹에 있는 캘린더나 일정관리 사이트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에 최근 RTM을 알게되었습니다. 호주의 한 회사에서 제공하는 사이트인데 홀딱 반했습니다.
    입력해둔 하나의 일정 데이터를 정말 다양한 곳에서 보고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구글의 각종 서비스를 애용하는 사람들에게는 구글 캘린더와 함께 환상적인 궁합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바탕화면에다가 붙박이로 붙이는 기능과 각종 메신저와 메일을 통해서 알림기능을 제공해줄 뿐만 아니라 입력한 내용도 인공지능처럼 자연어를 잘 이해해서 오늘 내일 이런 단어도 날짜로 잘 변환해줍니다.

    최고의 시너지를 올릴 수 있는 방법은 Firefox + Gmail + Google Calendar + Gtalk 4단 콤보를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한국어도 잘 지원이 되고 있으니까 사용 한 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블로그도 영어 일어판이 있으니까 자세한 정보는 여기에서 살펴보세요.
    Posted by 풋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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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자 삽입 이미지
    씽크프리에서 만든 문서공유 사이트인 Thinkfree DocsSlideshare와 거의 동일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한국에서 만든 사이트인지라 hwp파일도 업로드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서식이라는 항목이 있어 문서양식폼을 제공하고 있다. 아무 생각없이 자유롭게 웹상에서 문서도 만들 수 있고 다른 곳에서도 공유할 수 있는 유용한 사이트라고 생각한다.




    근데 iframe으로는 티스토리에 삽입이 안되네요. 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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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istory.tistory.com BlogIcon 풋내기 2007.09.30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frame> 태그를 <object> 태그로 감싸니까 플래쉬 삽입이 되네요. 에효~



    Slideshare가 audio파일을 슬라이드에 추가할 수 있는 기능을 구현했네요.

    Slidecast

    귀여운 아기들의 사진과 노래

    이제 눈 뿐만 아니라 귀도 즐거워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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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ngShot이라는 노래방2.0 사이트가 있네요. 노래를 고른 후에 자막을 보고 노래를 부르며 녹음을 합니다. 개인이 그 노래를 공개하면 다른 사람들이 평점을 남기거나 댓글을 달 수 있는 소셜 노래방입니다.

    몇 곡을 들어봤는데 외국사람들이 생각보다 노래를 못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노래방 문화덕분인지 노래하는 걸 즐기고 무척 잘 부르죠. 여러분도 한 번 도전해보세요. 외국사람들이 어떤 평가를 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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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spreader BlogIcon 크레이지늑대 2007.07.03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진짜네요
      왜들 노래실력이 .... ㅎㅎ

      우리나라 온라인노래방가면 그래도 어느정도는 다들 잘 부르는데
      ㅎㅎ
      방금 어떤 백인청년이 부른 예스터데이를 들었는데 음정이 서민정이라는...

      • 풋내기 2007.07.07 1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노래 못하는 분들도 자신감있게 참여할 수 있는 노래방이네요. 한국분들이 상위를 석권할 날이 멀지않겠네요.



    Digg와 비슷한 한국형 평판시스템인 pumfit 사이트가 오픈되었습니다.

    특징은 아래 3가지를 자랑하고 있네요.

    1. Pumfit은 공유하고 싶은 모든 것을 함께 평가하는 (토론)플랫폼을 지향합니다.
    2. IDtail이란 OpenID를 기반으로 한 (아이덴티티) 서비스입니다.
    3. Pumfit은 기존 ID 외  (오픈아이디) 로도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특이할 만한 서비스 중에 댓글매니저 기능이 있네요. 북마클릿을 이용해서 이종 블로그에 단 자신의 댓글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포스트 아래의 붐바에도 적용이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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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6.12 2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뇌기능 향상 게임(Lumosity)을 하면서

    A group of London taxi drivers were found to have an unusually large hippocampus, probably due to the practice of navigating Londons complex roadways on a regular basis.

    재미있는 사실이 영국의 인지신경학자 맥과이어의 연구에서 확인됐다. 그는 런던의 택시기사 16명의 뇌를 핵자기 공명장치(MRI) 사진으로 찍었다. 이 결과 이들의 뇌 일부가 일반인보다 더 크다는 사실이 입증됐다. 핸들을 잡은 지 30년 된 사람은 특정 뇌 부위가 3%나 커져 있었다. 이를 신경세포로 환산하면 20%나 늘어난 셈이다. 뇌는 나이와 상관 없이 사용할수록 좋아진다는 것이 결론이다.
    결국 네비게이션에 많이 의존하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머리가 나빠질 수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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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olwire


    구입, 다운로드, 설치없이 PDF 파일 만드는 간단한 방법을 Koolwire사이트를 통해서 알아봅시다.

    1. pdf@koolwire.com을 수신자로 해서 메일을 작성한다.
    2. PDF파일로 만들 소스 파일을 첨부해서 보낸다. (가능 파일 : doc, ppt, .xls, Jpeg, GIF, rtf, TXT)
    3. 회신되는 PDF파일을 받은함에서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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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의 서버에러도 이렇게 인터내셔널하다니... What a good i18n !

    18개의 에러 메세지... 욕본다...

    Google Calendar
     
    Server Error

    Google Calendar is temporarily unavailable. Please try back later. In the meanwhile, you might find useful information on our Help Group and Help Center. We apologize for any inconvenience.

    Google カレンダーは一時的にご利用いただけません。 しばらくしてから、もう一度試してみてください。 また、ヘルプ センターおよびヘルプ グループ (英語) でも、問題の解決に役立つ情報を提供しております。 ご不便をおかけしますが何卒ご了承ください。

    Google Agenda est momentanément indisponible. Veuillez réessayer ultérieurement. En attendant, vous trouverez des informations utiles dans notre Centre d'aide et notre Forum d'aide (en anglais uniquement). Nous vous prions de nous excuser des désagréments occasionnés.

    Der Google Kalender-Service ist vorübergehend nicht verfügbar. Versuchen Sie es später erneut. In der Zwischenzeit erhalten Sie nützliche Informationen in der Google Kalender-Hilfe und der Google Kalender-Hilfegruppe (nur auf Englisch verfügbar). Wir entschuldigen uns für eventuelle Unannehmlichkeiten.

    Google Calendar no estará disponible temporalmente. Por favor, intenta acceder más tarde. Mientras tanto, puedes consultar el Centro de Asistencia y el Grupo de Ayuda (sólo en inglés), donde encontrarás información interesante. Disculpa las molestias.

    Google Agenda is tijdelijk niet beschikbaar. Probeer het later nogmaals. In de tussentijd kun je nuttige informatie vinden in ons Helpcentrum en de discussiegroep (alleen in het Engels). Onze excuses voor het ongemak.

    Google Calendar non è temporaneamente disponibile. Riprova più tardi. Nel frattempo prova a consultare il nostro Centro assistenza e il Gruppo di assistenza (solo in inglese) per trovare informazioni utili. Ci scusiamo per gli eventuali disagi causati.

    O Google Agenda não está disponível no momento. Tente novamente mais tarde. Enquanto isso, você pode encontrar informações úteis na nossa Central de Ajuda e no Grupo de ajuda (apenas em inglês). Pedimos desculpas por qualquer inconveniente.

    Google 日曆暫時無法使用。 請稍後再試。 在此期間,您可以在我們的說明中心協助團隊 (僅英文) 中找到有用的資訊。 對於造成您的任何不便,我們謹此致歉。

    Google 日历暂时不可用。请稍后再试。在此期间,您可以在我们的支持中心支持论坛(仅有英文版)查找有用的信息。对于由此带来的任何不便,我们深表歉意。

    Kalendarz Google jest tymczasowo niedostępny. Spróbuj ponownie później. Tymczasem możesz znaleźć przydatne informacje w naszym Centrum pomocy i grupie dyskusyjnej pomocy (tylko w języku angielskim). Przepraszamy za wszelkie niedogodności.

    Google Kalender är inte tillgängligt för tillfället. Försök igen senare. Under tiden kan du hitta användbar information i vårt hjälpcenter och i vår hjälpgrupp (endast engelska). Vi ber om ursäkt för eventuellt besvär.

    Google Kalender er midlertidigt ikke tilgængelig. Prøv igen senere. I mellemtiden kan du muligvis finde brugbare oplysninger i vores Hjælp og Hjælpegruppe (kun på engelsk). Vi beklager ulejligheden.

    Google 캘린더를 잠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나중에 다시 열어보십시오. 궁금한 점이 있으면 우선 Google 도움말 센터도움말 그룹(영어만 지원)에서 찾아보십시오.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Календарь Google временно недоступен. Повторите попытку позже. А пока полезную информацию можно найти в нашем справочном центре и группе обсуждения (только на английском языке). Приносим извинения за причиненные неудобства.

    Google Kalender er midlertidig utilgjengelig. Prøv igjen senere. I mellomtiden kan du finne nyttig informasjon i Brukerstøtten og hos Hjelpegruppen (bare på engelsk). Vi beklager eventuelle ulemper dette medfører.

    Google-kalenteri on väliaikaisesti poissa käytöstä. Yritä myöhemmin uudelleen. Voit löytää hyödyllisiä tietoja ohjekeskuksestamme ja keskusteluryhmästämme (vain englanniksi). Pahoittelemme tilanteesta mahdollisesti aiheutuvaa haittaa.

    Google Takvim geçici olarak kullanım dışıdır. Lütfen daha sonra tekrar deneyin. Bu arada, Yardım Merkezimizde ve Yardım Grubunda (yalnızca İngilizce) yararlı bilgiler bulabilirsiniz. Bu durum için özür dileriz.


    출처 : 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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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판기 처럼 보이기도 하네요.


    시골밥상처럼 푸짐한 검색엔진들을 한자리에서 검색할 수 있는 검색밥상입니다. 인터내셔널 사이트도 만든다고 하는데 한국어 사이트는 아직 계획에 없네요.

    요즘 브라우져들에 보통 이런 기능들이 들어가는 추세지만 특성화되거나 새로 생긴 검색엔진을 이용자의 요구에 맞게 반영해서 추가해주기 때문에 보다 더 최신의, 그리고 더 적합한 검색 결과를 찾을 때 도움이 되겠군요.

    이미지 출처 : sput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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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kaykim.tistory.com BlogIcon 케희킴 2007.05.17 1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여기서 케이킴을 쳐봤는데 ㅋㅋ 디자이너 케이킴이 있더라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게 보실려면 클릭하세요.


     

    동료가 알려준 유용한 사이트랍니다.

    하루동안만 상용 소프트웨어를 무상으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고 합니다. 무상이라고 해서 애드웨어나 스파이웨어 또는 기능이 제한되어 있는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라고 합니다.  

     

    하루동안 무료로 게임을 다운로드 할 수 있는 사이트도 있습니다.

    보통 하루동안만 다운로드가 가능하고 리뷰와 제품정보 등은 계속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이거 얼마나 갈 지 모르겠지만 아주 유용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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