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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기사에 따르면 오스트리아 비엔나(빈) 시청에서 sex hotline을 오픈해서 화제랍니다.  비엔나 시립 도서관의 리모델링과 확장을 위한 기금 마련을 위해서 라고 하는데요. 이용자가 전화를 하면 여배우가 외설작품(erotica)을 숨가쁘게 읽어준다고 합니다. 음악과 예술의 도시로 유명한 비엔나의 기금 모금 아이디어가 정말 예술적이네요. 5월31일까지 운영한다고 하니 예술을 사랑하는 분들 많은 참여바랍니다.

이미지 출처 : 비엔나 시립 도서관
Posted by 풋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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