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의 과거와 현재를 비교하는 것은 미래의 변화를 예측하는 하나의 방법이다. 실제로 다가올 미래는 지금의 생각과 크게 다를 수도 있다. 과거 10년 동안에 얼마나 큰 변화가 있었는지를 파악하고 나면, 향후 10년간 얼마나 큰 변화가 생길 것인지도 좀더 쉽게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범세계적인 범위로까지 생각을 넓힐 필요는 없다. 해당 업계와 관련된 미래에 대해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 로버트 브래드포드, 피터 던컨의 '전략기획 노트' 중에서 (비즈니스북스, 192p)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10년전의 10대 뉴스를 찾아봤습니다.


그때는 제가 도서관에 없어서... 그 때 다른 분들은 뭘하고 계셨는지요 ? 이런 날들을 기다리셨는지요 ?

그때와 지금 도서관은 무엇이 바뀌었는지요 ? 궁금하네요.
Posted by 풋내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