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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지나 말지?!


바코드 프린터의 먹지(리본)을 처음으로 내 손으로 갈아보았다.
이것도 무슨 노하우가 필요한 지 다 쓴 먹지를 한 번에 못 빼고
이렇게 일일이 풀어서 꺼내 놓으니 엄청난 부피로 늘어나고 말했다.
이걸로 얼룩말 몇마리는 만들 수 있을 것같다.


캐릭터 브랜드가 정말 끝내준다. 얼룩말과 바코드 프린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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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프의 토사물


이런 불상사를 피하고자 매뉴얼을 다운받아 보았지만,
무용지물이었다.  이전에 이미  매뉴얼대로  설치를 안했기 때문이리라.

얼룩말이 여러나라에 수출되는 것같다. 온나라의 말로 매뉴얼이 구비되어 있는 걸보니...
늘 외국제품을 쓰면서 느끼는 점이 매뉴얼이 정말 잘 되어 있다는 점이다.
그만큼 유저가 많고 오랜간다는 반증이 아닐까.

Posted by 풋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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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afe.daum.net/barcodeworld BlogIcon 한이~ ^^ 2009.01.16 0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이거 보고 한참을 웃었네요 ^^ 저는 바코드 관련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혹~필요한 자료 있으시면 제 카페 와서 구경도 하고 질문사항 올리세요 ^^ 그리고 저 프린터와 같은 회사에서 나온 프린터가 있는데 그 프린터 라벨 리본 교체 방법 동영상도 제 카페에 올려져 있으니 한번쯤 습득을 하시는게 좋을듯 하네요~ ㅋㅋ 리본을 저리 ㅋㅋ
    카페주소는 http://cafe.daum.net/barcodeworld 여기 입니다 ^^

  2. Favicon of http://www.dualinfo.co.kr BlogIcon 듀얼정보 2009.06.01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박이네요 ㅎ 105SL 기종이시네요. 사용한 리본이 감기는 봉.. 바깥쪽에 U 자 형태의 빨대 같은게 있죠?
    그걸 잡아 빼면 리본이 한번에 잘 빠집니다. 제브라 기종들은 리본 처리가 저래서 불편하긴 합니다.
    이 방법이 아니면 다쓴 리본에 칼로 힘 있게 꾹 눌러 자르면 아주 짜릿하게 제거 할 수 있구요..
    아무튼 부피가 대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