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도서관의 보릿고개


겨울방학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계절학기도 끝나고 근로학생도 오지 않네요.

반납도서는 쌓여만 갑니다. 눈처럼 책책책

자료구입예산도 거의 소진되어 가네요.

신청한 자료도 봄이 올 때까진 사줄 수가 없네요.

미친 개나리들이 멀리서 손짓합니다.


Posted by 풋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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