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유명한 음악가 바흐(1685.3.21 - 1750.7.28)의 생일이네요.

 

파블로 카잘스는 바흐의 음악을 이렇게 평가했습니다.

"바흐의 음악은 모든 시대에 있어서 가장 위대하고 가장 순수한 음악이다. 그의 음악은 인간 본성의 신적인 속성들을 밝혀내고, 일상적인 일들에 영적인 활력을 불어넣으며, 덧없는 것들에 영원의 날개를 달아준다. 또한 신적인 것들을 인간적으로 만들고 인간적인 것들을 신적으로 만든다."
김대식씨가 운영하는 Happybach.com에 가셔서 잠시 클래식 음악에 빠져보시죠.

출처 : 브리태니커, 위키피디아
Posted by 풋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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