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 포춘지에서 미국에서 가장 일하고픈 직장 100위를 발표했습니다.

1위는 요즘 최고의 각광을 받고 있는 구글이였습니다.

무료 식사에 스파와 당구장 등의 오락과 체육시설 및 무료 진료하는 의사가 상주하는

최상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답니다. 엔지니어들은 업무시간의 20%를 독립적인 프로젝트에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도 하고 있답니다.

마치 대학 캠퍼스같은 직장이라고 하면서 부러움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대학도서관에 근무하는 사서들은 세계 최고의 직장을 다니고 있는 건 아닐까요 ?

무료 도서 대여와 저렴한 학교식당, 체육관시설, 의료서비스를 지원하는 양호실(?)과

젊은 대학생들과 어울릴 수 있는 싱싱한 공간에 늘 함께하고 있으니까요.

또한, 몇몇 대학도서관은 방학중에 단축근무로 자신만의 독립적인 프로젝트를 통해

자아실현도 할 수 있으니 이 얼마나 환상적인가요 ?

공자가 이런 말을 했다고 합니다.

"당신이 좋아하는 직업을 선택하십시오. 그러면 당신은 평생에 하루도 일할 필요가 없을겁니다."

중요한 건 일이 즐거워야 한다는 거겠죠. 자신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곳이면 어디든

최고의 직장이 아닐까요 ?
Posted by 풋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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