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태니커가 블로거에게 문호를 개방했다. 등록한 블로거는 아래와 같이 위젯을 달 수 있다. 도서관학에 관한 아티클 위젯을 달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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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library.tistory.com BlogIcon 리브홀릭 2008.04.22 1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좋네요
    그런데 로딩의 압박이 좀 심하네요 ^^;

도서관2.0 개론

도서관 2008.03.27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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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stuff works라는 사이트는 위키피디아랑 비슷하다. 웹3.0에 대한 아티클을 보면 개념설명에서 웹1.0을 도서관에 비유하고 있다. 도서관은 정보원으로 사용되지만 우리가 그 정보에 기여하거나 변경할 수 없기 때문이다. 반면 한무리의 친구나 지인들은 웹2.0에 비유된다. 정보를 얻기 위해 활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대화에 기여할 수도 있고 풍성한 경험으로 만들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도서관도 변화하고 있다. 이용자들이 태그를 입력하고 별점을 주고 서평을 남길 수 있는 변화들이 점차 반영되고 있다. 도서관2.0이라는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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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 의회도서관은 플러커 사이트에 많은 양의 사진을 올려서 사람들이 메타데이터(태그)를 입력하도록 하는 파일럿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도서관에서 하는 중요한 업무 중에 하나가 도서의 저자와 서명 등등의 메타데이터를 작성하는 목록이다. 요즘에는 종합목록이라는 것이 있어서 어느 기관에서 먼저 작성하면 그걸 자관에 맞게 수정해서 사용하는 경우나 상업용으로 작성된 걸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사진같은 자료는 보는 사람에 따라 메타데이터의 내용이 달라질 뿐더라 양도 많아서 일일이 메타데이터를 작성하는 것은 정말 데이터 노가다와 다름없다.
그래서, 생각해낸 것이 집단지성, 집단노가다를 활용하는 웹2.0 방식이다. 도서관은 플러커에 저작권이 소멸된 사진을 올려둔다. 그러면, 엄청난 플러커의 이용자들이 사진을 보고 태그를 달기 시작한다. 그러면 자연히 사진들의 메타데이터가 작성되는 것이다. 결국 태그로 인해서 전에는 찾기 힘들었던 다양한 사진들이 검색을 통해서 발견될 수 있는 놀라운 결과를 만들어 낸다. 도서관과 이용자가 윈윈할 수 있는 멋진 아이디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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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비슷한 것이 구글의 Image Labeler라는 게임을 활용한 메타데이터 수집이다. 구글이 전세계 웹사이트에서 긁어와서 인덱싱하는 것은 텍스트와 이미지들이다. 텍스트는 나중에 검색하는데 문제가 없지만 이미지는 내용을 기술한 메타데이터가 없다면  검색 효율이 현저히 떨어지는 것이 당연하다. 그래서 생각해낸 것이 놀이를 통한 메타데이터 입력이다. 이 게임은 두사람이 참여해서 하게 되는데 하나의 이미지를 보여주고 각각이  생각나는 단어를 입력하게 된다.  가장 구체적이나 많이 입력한 사람이 더 높은 점수를 얻게 된다.  경쟁심리를 부추켜서 게임에 몰두하게 만든다. 이미 여러번의 게임을 통해서 공통적으로 나온 단어들은 금지어로 들어가 있어 다름 다양한 동의어나 구체적인 태그를 유도한다. 이를 통해 수집된 메타데이터는 검색효율을 높이는데 사용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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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사이트의 회원가입을 하게 되면 마지막에 뒤틀린 문자를 보고 입력하는 과정이 있다. 이것을 CAPTCHA (Completely Automated Turing Test To Tell Computers and Humans Apart)라고 한다. 이것은 스팸머들이 로봇을 통해서 스팸용 아이디를 양산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 고안한 것이다. 아직까지 컴퓨터나 기계가 이미지를 인식하는 것이 떨어지는 점을 노린 것이다. 결국 뒤틀려도 그걸 보고 유추할 수 있는 사람만이 가입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이다. 아무리 기계가 성능이 좋아도 인간만이 할 수 있는 분야가 아직 남아있다는 것이 위안인지 모르겠다. 카네기멜론 대학에서는 고서를 스캔해서 디지털화작업을 하는데 워낙 오래된 책이라 OCR로인식이 안되는 인쇄가 흐릿하거나 뒤틀린 곳은 인간이 해결해야 된다고 한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만 모아 여러 사이트들에 보내 CAPCHA로 활용한다고 한다. 그리고, 사람들이 가입할 때나 인증할 때 그런 부분의 글씨를 유추해서 입력하게 되면 나중에 공통된 것이 모아지면 고서를 복원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

태안사태도 마찬가지다. 기계나 장비가 할 수 없는 부분을 인간들이 나서서 해결하고 있다. 인간이라서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것이 아직까지는 다행인지 불행인지 모르겠다. 하지만 웹2.0의 참여, 공유, 개방을 통한 협업이 비록 노가다일지라도 사회적으로 문화적으로 가치를 만들어내고 있는 건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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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eiclamo.net/ BlogIcon 智熏 2008.02.03 1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면 사서님들 중에 풋내기님이 꽤 웹에 관심이 있어보이네요. 아마 풋내기님 아니었으면 도서관 블로그도 없었을 것 같은 추측도?

    • Favicon of https://listory.tistory.com BlogIcon 풋내기 2008.02.04 1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훈님, 방가방가.. 제가 모니터에 늘 붙어있는 스파이더맨이라서.. 웹을 좋아합니다... ㅎㅎ 이 중독에서 벗어나야하는데 Webholic이라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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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전자신문사>


웹2.0 이코노미 컨퍼런스가 오는 29일 열릴 예정이라고 한다. 그동안 외국에서 열리는 다양한 웹2.0 컨퍼런스를 몇몇 참가 블로거를 통해서 얻어 들을 수 있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국내에서 직접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웹2.0의 리더들을 통해서 현재의 상황과 앞으로의 미래 전망을 들을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될 것같다.

세션중에서 야후코리아에서 준비한 "글로벌 서비스 플랫폼과 OPEN 트랜드"를 특히 들어보고 싶다. 구글처럼 글로벌 기업인 야후에서 바라보는 웹2.0의 미래상이 궁금하기 때문이다. 구글코리아에서 강연을 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야후가 인수한 플리커를 애용하는 입장에서 OPEN이라는 화두가 미래에는 어떤 변화를 가져올 지 자못 궁금하다. 플리커가 오픈한 API를 통해서 제 3의 무궁무진한 서비스가 생기는 모습을 보면서 앞으로 어떤 컨텐츠들이 오픈된 플랫폼을 통해서 유통될 지 기대가 된다. 다만, 입장료가 비싸 이렇게 엄지손을 흔들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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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me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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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22 0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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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의 애드리 브라더스는 방청객 참여형 개그로 웹2.0의 참여, 공유, 개방의 철학을 담고 있다. 방청객은 종이에 각자 내용을 적어서 무대 위로 던진다. 그러면 개그맨들이 에피소드에 맞게 상황을 진행하면서 던져진 종이의 내용을 애드립으로 사용해서 개그를 만들어간다.

이코너의 재미는 방청객이 참여한다는 점과 메모 내용의 의외성, 그리고 더불어 개그맨들이 보여주는 순간의 재치다. 마치 무릎팍도사에서 전주가 흐르고 터져나오는 결정적인 한마디와 마찬가지로 방청객이 던져준 종이 메모와 에피소드의 상황이 예상치 못한 웃음을 자아내게 한다.

사진출처 : http://www.dailyseop.com/section/article_view.aspx?at_id=61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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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프리에서 만든 문서공유 사이트인 Thinkfree DocsSlideshare와 거의 동일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한국에서 만든 사이트인지라 hwp파일도 업로드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서식이라는 항목이 있어 문서양식폼을 제공하고 있다. 아무 생각없이 자유롭게 웹상에서 문서도 만들 수 있고 다른 곳에서도 공유할 수 있는 유용한 사이트라고 생각한다.




근데 iframe으로는 티스토리에 삽입이 안되네요. 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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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istory.tistory.com BlogIcon 풋내기 2007.09.30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frame> 태그를 <object> 태그로 감싸니까 플래쉬 삽입이 되네요. 에효~



Slideshare가 audio파일을 슬라이드에 추가할 수 있는 기능을 구현했네요.

Slidecast

귀여운 아기들의 사진과 노래

이제 눈 뿐만 아니라 귀도 즐거워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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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reat Flickr Tools Collection에서는 Flickr를 응용한 다용한 사진 활용 방법 및 매쉬업 사이트를 종합적으로 소개해주고 있다. 개방의 힘은 이렇게 Flickr를 이용한 다양한 툴을 지금도 계속 만들어나가게 한다.

요즘 디카를 뭘로 살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Flickr에서 가장 인기있는 디카Canon EOS Digital Rebel XT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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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수자리 2007.07.23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흔적(?) 남기고 갑니다. Information Commons 관련 자료 검색하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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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gShot이라는 노래방2.0 사이트가 있네요. 노래를 고른 후에 자막을 보고 노래를 부르며 녹음을 합니다. 개인이 그 노래를 공개하면 다른 사람들이 평점을 남기거나 댓글을 달 수 있는 소셜 노래방입니다.

몇 곡을 들어봤는데 외국사람들이 생각보다 노래를 못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노래방 문화덕분인지 노래하는 걸 즐기고 무척 잘 부르죠. 여러분도 한 번 도전해보세요. 외국사람들이 어떤 평가를 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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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spreader BlogIcon 크레이지늑대 2007.07.03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진짜네요
    왜들 노래실력이 .... ㅎㅎ

    우리나라 온라인노래방가면 그래도 어느정도는 다들 잘 부르는데
    ㅎㅎ
    방금 어떤 백인청년이 부른 예스터데이를 들었는데 음정이 서민정이라는...

    • 풋내기 2007.07.07 1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노래 못하는 분들도 자신감있게 참여할 수 있는 노래방이네요. 한국분들이 상위를 석권할 날이 멀지않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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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보실려면 클릭하세요.


Snap에서 미리보기 서비스를 7개국어로 제공한다는 소식을 전해왔다. 한국 블로그 이용자들이 많긴 많은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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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블로그 twitter를 로그인할 필요없이 이메일로 포스팅할 수 있는 사이트가 오픈되었습니다.

방법은 2가지가 있습니다.

  1. 제목에 twitter ID PASSWORD를 적은 후에 본문을 작성해서 twitter@emailtwitter.com으로 보내면 됩니다.
  2. twitter용 email을 사이트 웹폼을 통해 등록한 후에 제목에 twitter 라고 적은 후에 본문을 작성해서 twitter@emailtwitter.com 으로 보내면 됩니다.

영문은 잘되지만 아직까지 한글은 지원이 안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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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도서관은 늘 사람들의 평생학습을 돕는 사회적 도구로 작동되고 있다. 최근 미국의 공공도서관은 웹2.0 배우기 바람이 일고 있다. 짧게는 L2라고 불리는 Learning 2.0의 대열에 우리도 함께 무작정 따라가보자. 이 프로그램으로 가기 위해서 기본 단계에 '성공하는 평생학습자의 7 ½ 가지 습관'에 관한 온라인 튜토리얼(동영상 14분)이 있다. 그 습관들을 짧게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Habit 1: Begin with the end in mind  (목표를 가지고 시작하라)

Habit 2: Accept responsibility for your own learning (책임감을 가져라)

Habit 3: View problems as challenges (장애를 기회로 활용하라)

Habit 4: Have confidence in yourself as a competent, effective learner (자신감을 가져라)

Habit 5: Create your own learning toolbox  (자신만의 학습 도구를 개발해라)

Habit 6: Use technology to your advantage  (신기술을  사용해라)

Habit 7: Teach/mentor others  (배움을  전수하라)

Habit 7 ½: Play  (즐겨라)

평생 배워야 한다는 것은 힘든 일이다. 하지만 그것이 동물과 다른 인간의 숙명이고 생존경쟁에서 '성공'이란 이름으로 살아남기 위한 방법이자 자기 삶의 질을 높이고 싶은 인간 욕구의 해결책이다. 그런 평생학습이 성공적으로 수행되기 위해서는 7가지가 놀이처럼 즐겁게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한다. 웹 2.0의 트렌드를 배워나가는 과정은 성공적인 미래 도서관(도서관 2.0)을 만드는 과정이 될 것이다. 자, Show를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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