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기능 향상 게임(Lumosity)을 하면서

A group of London taxi drivers were found to have an unusually large hippocampus, probably due to the practice of navigating Londons complex roadways on a regular basis.

재미있는 사실이 영국의 인지신경학자 맥과이어의 연구에서 확인됐다. 그는 런던의 택시기사 16명의 뇌를 핵자기 공명장치(MRI) 사진으로 찍었다. 이 결과 이들의 뇌 일부가 일반인보다 더 크다는 사실이 입증됐다. 핸들을 잡은 지 30년 된 사람은 특정 뇌 부위가 3%나 커져 있었다. 이를 신경세포로 환산하면 20%나 늘어난 셈이다. 뇌는 나이와 상관 없이 사용할수록 좋아진다는 것이 결론이다.
결국 네비게이션에 많이 의존하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머리가 나빠질 수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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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풋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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