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는  한RSS를 가장 많이 이용하는 것같습니다. 기능중에 RSS테마라고 테마별로 RSS를 수집할 수 있는 컨텐츠가 있죠.

도서관과 사서와 관련된 RSS피드를 모으고 있습니다. 다른 분들도 새로 생긴 블로그나 도서관과 관련된 RSS를 추가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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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열화와 같은 참여에 사서용어사전은 나날이 발전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말을 언제쯤 할 수 있을까요 ? ㅎㅎ

사서용어사전의 RSS 주소를 바꾸었습니다.

http://feeds.feedburner.com/libterm

빨리 200페이지가 넘어가야할터인데 더디네요. Chasm인가봐요...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전략을 잘 짜봐야겠어요.

그룹노트로 현재 바뀌어서 보다 쉽게 참여하고 컨텐츠를 많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전에 신청하셨던 분들 죄송하지만 다시 가입 신청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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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빠라방~

사서가 만드는 '사서용어사전'2.0 (사만사)가 최근 100페이지를 돌파했습니다.

더불어 RSS도 지원하구요.

RSS 주소 : http://libterm.springnote.com/pages.rss

참여하시는 분이 대략 10분 정도입니다.

많은 자발적 자원봉사자들이 필요합니다.

영어의 모든 단어가 들어 있다는 <옥스퍼드 영어사전>은 초판을 만드는데 71년이 걸렸다고 합니다. 이 사전의 특징은 단어의 정의뿐만 아니라 문장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출처가 있는 다양한 예문들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그러한 예문들을 편집자에게 편지를 통해서 보내주었기 때문에 이러한 훌륭한 사전이 탄생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초고속통신망을 자랑하는 우리나라는 컨텐츠 소비강국이지 생산강국은 아니라는 지적을 많이 받습니다. 여러분은 혹시 컨텐츠 비만은 아니신지요 ? 여러분의 정보를 함께하고 싶습니다.

최근 스프링노트에서는 사서용어사전을 우수사례로 선정하기도 했습니다. 덕분에 사서의 이미지도 업그래이드되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Social Dictionary, 많은 사서분들의 동참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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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2.0을 도서관에 적용하면 어떤 서비스가 나올까 ? 성균관대 도서관에서 만들어 가는 서비스를 통해서 그 모습을 볼 수 있다.

1. RSS 서비스
2. 책검색 2.0
3. 학술정보 소셜 북마킹(SKKUBEE)
4. 전공 Wiki

RSS 서비스

공지사항이나 신간정보 및 검색결과를 RSS를 통해서 배포하므로 이용자들은 RSS 리더기를 통해서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를 취사선택해서 볼 수 있다.

책검색 2.0

서점 사이트에서 본 도서가 자신의 도서관에 있는지 북마크릿(bookmarklet)을 통해서 원클릭으로 확인할 수 있는 유용한 서비스. 이것은 도서의 ISBN을 매칭포인트로 해서 서비스가 이루어진다. 한가지 더 바라는 것이 있다면, 소장 확인후에 도서관에 해당 도서가 없다면 자료구입 신청페이지에 서지사항까지 전달될 수 있는 북마크릿이 있으면 좋겠다. 이것은 매칭포인트가 여러개라 표준화하기가 힘든 점이 있을 것같다. 하지만 책검색 3.0 정도 되면 해결되지 않을까.

학술정보 소셜 북마킹 (SKKU BEE)

학술정보 사이트나 논문의 레퍼런스 정보를 북마킹하는 소셜북마킹 사이트. Nature 출판사에서 제공하는 Connotea와 Citeulike류의 한국형 서비스라고 볼 수 있다. 정보를 부지런히 모으는 꿀벌을 의미하는 이름 'SKKU BEE' 잘 지은 것같다. 아직 모아놓은 레퍼런스를 Endnote와 같은 전문 레퍼런스 관리툴로 반출하는 기능은 없어 보인다.

전공 Wiki

아직 정식 오픈은 안했지만 4월중에 오픈 예정이라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위키 스타일이 아직 성공하지 못하고 있는데 잘 될지 의문이다. 남들이 작성한 글을 수정하는 것이 정서상 맞지 않나 보다. 단적으로 한글 위키피디아 보다 지식in에 더 사람들이 많이 참여하는 걸 보면 말이다.

박수와 바람

문제는 자발적 '꿀벌'들이 많아야 한다는 것이다. 일단 시작은 근로학생을 꿀벌로 모집해서 장학금 제공으로 꿀을 모으는 방법을 성대는 선택했다. 그들만의 '꿀통'이 아닌 우리들의 '꿀통'을 지향한다면 폭넓은 마케팅과 네티즌을 만족시킬 디자인과 기술도 한몫 해줘야 할 것이다. 하지만 분명히 도서관이라는 비영리기관의 한계는 있을 것이다.
도서관2.0의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는 성균관대 도서관에 박수를 보내주고 싶다. 다른 도서관에게도 신선한 자극이 될 것이다. 훈민정음의 정신과 같이 많은 이들이 이러한 툴들을 널리 사용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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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omocast.tistory.com BlogIcon 로모팬 2007.04.26 1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끄럽습니다. 개념만 웹 2.0이고 기술은 아직 못 받쳐 주는 것 같아서요.
    1년전 부터 기획하면서 개발에 들어 갔지만 아직까지 도서관과 웹 2.0이 어떤 식으로 아니 왜 접목 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인식 공유 부터가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아직 저희 서비스들이 어떤 식으로 발전되어 갈지 실패할 지 알 순 없지만 노력해 보렵니다. 큰 힘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

    • Favicon of https://listory.tistory.com BlogIcon 풋내기 2007.04.28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로모팬님, 반갑습니다. 사실 도서관 자체가 이미 참여, 공유, 개방의 웹2.0 철학과 일맥상통하면서도 그동안 국내 웹상에서 눈에 보여지는 도서관2.0의 실체가 적었기 때문이 아닐까요. 하지만 성대 덕분에 인식의 폭이 더 넓어질거라고 봅니다. 잘되길 진심으로 빌어봅니다.


Twitter를 블로그에 붙인지 얼마 안됐지만 나름대로 쓸모가 있을 듯해서 하루에 인용구 하나씩 넣어서 쓰고 있는 중이다.
그런 와중에 Twitter로 RSS를 구독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rss to twitter라는 사이트인데 twitter 아이디를 같이 사용한다. 같은 집안인가 보다.

테스트로 하나 넣어 봤다.


날라오긴 하는데 한글은 글씨가 너무 작고, 날라온 내용을 클릭해서 해당 사이트로 갈 수 없으니 아직은 반쪽 짜리 인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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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RSS, 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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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2.0 기술의 큰 축을 이루고 있는 RSS의 배포기능은 지금의 블로그 시대를 연 핵심기술의 하나라고 볼 수 있는데요. 하지만 아직까지도 많은 Web1.0의 사이트들은 유용하지만 피드를 제공하지 못해 아쉽움과 늘상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주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점을 해결해 줄 서비스가 등장했는데요. Page2RSS 사이트랍니다. Web1.0 사이트도 Web2.0 사이트처럼 피드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www.page2rss.com

 
사용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피드를 받아보고 싶은 웹사이트의 주소를 검색창에 입력하고 결과 페이지에 나타난 피드 주소를 RSS 리더기에 입력하기만 하면 됩니다. 그러면 이때부터 Page2RSS사이트가 주기적으로 해당 페이지를 모니터링하면서 변동사항이 있으면 피드를 날려줍니다.

몇가지 RSS 리더기로 테스트를 해봤는데 wzd.com에서는 잘 안되는 것같습니다. Bloglines,구글리더기나 구글 개인화페이지는 완벽하지는 않지만 피드가 되고 있습니다. 다만 일반 RSS처럼 빠른 시간내에 피드가 날라오지는 않습니다. 하루에 한 두번 정도 날라오는 것같습니다. 그래도 없는 것보다는 낫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빨리 비슷하지만 더 나은 서비스가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 생기네요.
 
Posted by 풋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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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feedity.com BlogIcon KJ43 2007.06.01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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