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노트에서 이벤트를 진행중입니다. 초기부터 하나둘씩 모아가는 사서용어사전이 200페이지를 넘어서 300페이지 고지를 향해가고 있습니다. 오늘 보니 사서용어사전이 달인노트갤러리 첫페이지에 떴네요. ㅎㅎ
기념으로 스샷 올려봅니다.


사서용어사전을 함께 만들어보아요~ 많은 사서분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Posted by 풋내기


사서용어사전을 작성하는 방법을 동영상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wikipedia라는 단어를 추가하는 내용입니다. 순서는 아래와 같습니다.

1. 로그인 : 자신의 openID로 로그인합니다.(없는 분은 하나 만드세요.)
2. 비밀번호를 입력합니다.
3. 로그인된 화면에서 좌측 상단의 새로만들기를 클릭합니다.
4. 새페이지 만들기에서 W항목을 선택합니다.
5. 추가할 단어를 입력합니다. (예:wikipedia)
6. 단어의 정의를 입력합니다.
7. 단락제목을 만들기 위해서 해당글에 커서를 위치시킵니다.
8. Alt키와 숫자1키를 같이 누릅니다. (Alt+1, 2, 3, 4, 5, 6 가능)

스프링노트 가이드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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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풋내기
사서용어사전.jpg

한국형 위키서비스가 스프링노트를 통해서 제공되고 있다. 이 서비스의 특징은 집단이 협업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개인블로그가 아닌 팀블로그, 집단블로그라고 볼 수도 있을 것이다. 이 웹2.0 도구를 가지고 도서관 집단을 위해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

경력 10년이 채 안되는 사서로 우리 분야에 느끼는 아쉬운 점이 이 사서용어사전2.0을 만들게 했다. 가장 최근에 나온 문헌정보학 용어사전이 1996년도 판이다. 우리 문헌정보학은 아직 20세기에 머물러 있다. 초보인 내가 우리 분야의 새로운 용어에 대해서 알고 싶어도 우리 글로 편하게 참고할 만한 용어사전이 부족하다.

브리태니커 사전은 오랜 전통과 권위를 자랑한다. 하지만 폭발적인 정보생산량에 비해서 업데이트 속도는 이용자들의 요구수준을 따라오지 못한다. 이 틈새에 위키피디아가 있다. 평범한 너와 내가 백과사전을 집필하는 것이다.

언제까지 기다릴 것인가 ? 새로운 문헌정보학 용어사전이 없다면 우리가 만드는 것이다. 다만 문헌정보학 용어사전이 학자의 몫이라면 우리는 사서용어사전을 만들자.

사서로서 우리 주변의 일과 사물이 모두 사서용어사전의 컨텐츠가 될 수 있다. 잠자는 사서들이여! 일어나라. 그리고, 그대의 자판을 두드려라.
Posted by 풋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