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보통 이메일은 다소 딜레이는 있어도 현재적 관점에서 보내는 통신수단이다. 그러나, emailfuture는 미래로 보내는 이메일이다.

사이트에서는 다음과 같은 용도로 사용하면 좋을 것이라고 충고한다.

  • E-mail yourself reminders on important dates such as anniversaries, birthdays, valentines days.
  • E-mail yourself reminders on important dates such as when sporting or concert tickets go on sale.
  • Remind yourself of an important due date in the future.
  • Send yourself an Email at the end of the day to remind yourself to buy milk, eggs or any other errands that you may need to run.
  • Maybe you saw something cool on the internet and want to send yourself the link in a couple of days.
  • You can send a message to yourself several years in the future a list of goals that you would like to accomplish or where you would like to be in life.
  • 미래의 중요한 기념일이나 약속을 알려주는 기능이나 인생의 목표를 몇 년후에 점검할 때 유용할 것같다.

    Posted by 풋내기


    2008년을 예측하는 미래학자들의 글이 실린 가디언지의 기사에는 미래 교육을 언급하는 부분이 있다. 미래에는 DIY 교육이 등장한다는 내용인데, Youtube와 같은 동영상 공유사이트를 통해서 개인들이 가진 노하우나 지식과 실험 등을 서로가 공유해서 스스로 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내용이었다.
    그곳에서 재미있는 사이트를 하나 발견했다. Willitblend.com의 이사이트는 믹서기(blender)를 만드는 회사에서 운영하는 사이트다. 믹서기에 넣고 무엇이든지 갈아버린다.  일반적인 것에서 부터 첨단제품까지 거리낌없이 갈아버린다. 아이들이 집에서 보고 따라할까 겁이 나지만 호기심 많은 사람들은 대리 만족(?)을 느끼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그들에게는 갈릴 것이냐 말 것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Posted by 풋내기
    10년 전의 과거와 현재를 비교하는 것은 미래의 변화를 예측하는 하나의 방법이다. 실제로 다가올 미래는 지금의 생각과 크게 다를 수도 있다. 과거 10년 동안에 얼마나 큰 변화가 있었는지를 파악하고 나면, 향후 10년간 얼마나 큰 변화가 생길 것인지도 좀더 쉽게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범세계적인 범위로까지 생각을 넓힐 필요는 없다. 해당 업계와 관련된 미래에 대해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 로버트 브래드포드, 피터 던컨의 '전략기획 노트' 중에서 (비즈니스북스, 192p)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10년전의 10대 뉴스를 찾아봤습니다.

    10년전 10대 뉴스 보기


    그때는 제가 도서관에 없어서... 그 때 다른 분들은 뭘하고 계셨는지요 ? 이런 날들을 기다리셨는지요 ?

    그때와 지금 도서관은 무엇이 바뀌었는지요 ? 궁금하네요.
    Posted by 풋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