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TV의 오락프로로 보입니다.

뭐랄까요 ? 금기에 대한 도전이라고 해야하나요.

도서관은 모두가 정숙해야 하는 곳이라고 알고 있죠.

그런 곳에서 게임을 그것도 가학적인 게임을 한다는 건

역시 일본인들의 발상이 대단하다고(?) 밖에 말할 수 없겠네요.

더구나 K-1의 영웅중에 하나인 어네스트 후스트가 코털을 뽑히고

야구빠따(?)로 맞는 걸 보니 우리나라 오락프로에서 최홍만이

여걸들과 노는 거는 애들 장난이네요.

게임은 게임일뿐 따라하진 말자...

Posted by 풋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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